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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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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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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나는 일을 하면서 뭔가 하나하나 늘어가는걸 느낀다. 하지만.. 더 빨리 배웠으면 좋겠다. 남들보다 더 많이 알기위해서. 경험 많고 능숙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PM 07:26
핑백쓰기 버튼 반영 정말 빠르다. 만약 좀 더 시간이 있었다면 댓글 쓰기와 비슷한 시각적인 눈속임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마치 네이버 뉴스의 빈 댓글 칸을 클릭하면 로그인 창이 뜨는것처럼.. 핑백을 내 미투에서 쓰니 본문과 뭔가 정서적으로 차단된 느낌이다. PM 06:13
“그거 묻어가기 아닌가요? ㅋㅋ” / “여러 자산을 활용하는 인큐베이팅이지” PM 06:08
미투 공지 페이지에는 핑백을 이용해 의견을 쓸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현재 일반 미투 페이지처럼 핑백쓰기 버튼이 있으면 편리할것 같다. PM 05:38
이번 공지의 키워드는 유니폼. 만박님이 어떤 생각과 의도로 개편했는지는 이해하지만, 이런 공지에는 당연히 반대 의견이 붙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유니폼하게 바꾸는것 치고는 좀 마이너하다. 친구관리 페이지의 어수선한 구조부터 어떻게 좀 수정을.. PM 05:36
휴가시즌 물가에서 간택당하기 위해서는 상체 근육을 길러야 하는데, 이미 늦은겐가? PM 04:33
인천 부평 기준으로 분당이 더 멀까요, 의정부가 더 멀까요? PM 04:15
Comments by me의 미투데이님의 '개별 미투페이지 글..'에 7분전 // http://me2day.net/blog 이 주소 짤렸음. PM 03:50
요즘 언론사 기자들 감도 엄청 올릴 수 있는 최신 기종 사용하면서 플래시 왜 쓰나.. 뒤쪽에 앉아있는 사람들 얼굴이 누렇잖아!! PM 03:44
별로 마음 없는 이성이 자기에게 호감 가진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그 기분 많이 더럽나보다. PM 02:35
마우스 제스쳐로 이러고 논다 PM 02:19
파마 하기 전 1 / 2 / 하고난 다음 PM 01:29
사무실 알바 누나 하나가 촛불 집회 갔다왔다고 나를 뭔 운동권 좌빨 비슷하게 본다. PM 01:13
비가 온다. 묵혀두었던 클래시컬한 검정 우산을 꺼낼때다. 그 우산은 마치 영국 신사의 지팡이를 연상케한다. AM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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