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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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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8, 2008 다음날
18
Jun 2008
점심 저녁 다 굶었더니 오라지게 배가 고프구나. 뭔가 잡아먹고싶다. PM 11:59
Naple님이 오늘의 555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2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11:49
카린님이 오늘의 5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11:42
앞으로 매일매일 500힛에 코인 겁니다. PM 11:22
카메라 포럼 가보니 사람들이 나 D3 샀다 백통샀다 서로서로 이번달 내가 더 많이 질렀다고 야단이다. 한마디 해줬다. “아버지가 토스카 사줬어요” PM 11:10
연애에 있어서는 고고한 학같은 자세를 유지해야 할 것이다.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매력없고 호감 떨어지는 폐물이 될 뿐이야 PM 11:07
친구놈은 굴러들어온 기회를 바쁘다며 걷어차버렸다. 능력은 그대로 남고, 돈은 나이먹고 벌 때 되면 벌린단다. 뭐냐 이 방만한 태도는.. 세상이 그렇게 만만한가.. PM 11:01
난세는 영웅을 낳는다. 일단 난세는 맞는것 같은데 영웅은 어디있나? PM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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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밉기 시작하면 계속 미운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PM 02:28
로고 찌그러진 유튜브. 원래 이 사이즈에 맞춰서 로고를 집어넣은건가? 테두리에 엘리어싱 생겼는데 그냥 방치해놓은거 보면 역시 구글 양키센스. AM 11:51
요즘 해외여행 관련 정보 알아보는데, 동남아 지역은 오십만원이면 이박삼일 왕복에 숙박까지 오케이다. 이거야 원 이정도 수준이면 한달에 한번 놀러갔다 올 수 있을만큼 염가잖아? 진짜 싸다.. 외국 나가는것도 별일 아니구나.. AM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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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포토테스트 프로그램너무구림 A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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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AM 10:42
오늘 뭔가 모니터가 구려보여서 컬러 세팅을 하니 예전에 보정했던 사진들의 컨트라스트가 너무 높아보인다. 아.. 정말 혼란스럽다. 기준을 어디에 맞춰야 하는건가.. 정말 제대로된 칼리브레이션을 해주고싶다. 내가 보는것처럼 남들이 보지 못하고있다. AM 10:29
사진 속의 사람이 못생기게 나온건 전적으로 사진사 잘못이다. 원판이 살찐 사람도 살 빼주고 얼굴 각진 사람도 부드럽게 뽑아주는 시각적인 사기가 바로 사진이기 때문이다. 가끔 사진찍으면서 가증스러움을 느낀다. AM 02:02
정말 행복한건 신뢰할만한 개발자가 옆에 있다는점일게다. 적어주는데로 다 만들어준다. “그거 좀 어려워보이는데..” 하고는 20분도 안되서 보여준다. 그리고 보다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기도 하고.. 서로 뭉치면 뭔가 잘 만들어낼 수 있을거라는 작은 희망이. AM 01:54
멜로디언님이 45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2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01:47
완벽한 기획을 하지 말고 여분을 남겨두는 기획을 해야할거다. 이용자는 언제나 기획자가 설계한것 그대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A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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