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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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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0, 2008 다음날
20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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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행을 저지르고 퇴근하는중 PM 11:35
진짜 집에 가기 귀찮은데 집에 가고싶다. 세수도 하고 가방도 챙겨야하는데 시원한 물도 마시고싶다 PM 11:06
하얗게 태우는 사랑을 하고싶지만 지난 일년간 자아 방어 능력만 부쩍 늘었구나. 예전같이 심혈을 기울인 총동원은 이제 안된다. 한번 떠봐서 아니면 바로 퇴각. 개인의 호불호는 존재하니까 무리할 필요는 없지. PM 10:30
“넣는 김에 이것도 저것도” 하면서 지조없이 만들면 토씨처럼 욕심만 가득차서 눈사람처럼 불어난 사이트가 탄생할것이고, 이용자 생각과 상관없이 상상만 판타지아하게 하면 싸이월드 홈2처럼 될것이다. 아 무섭다.. 정신 놓지 말아야한다. 나도 같은 스텝을 밟는게 아닐까? PM 09:59
컨펌 컨펌 컨펌.. 제발 이번에는 자랑스러워할만한 웹서비스를 만들수 있길.. 토씨와 미투데이를 비교해보며 의미심장한 교훈을 되새기는 팀장님과 나. PM 09:37
shannon님이 오늘의 5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3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9:31
멀쩡히 사이좋게 지내던 남녀 사이에 누군가 먼저 러브 모드로 들어가면 그들 사이의 미래는 알 수 없는 카오스속으로 빠져든다. PM 08:52
아무것도 안하고 빈 회사에 멍하니 앉아있다가 얼굴의 기름기가 증가함을 느끼고 괴로워하며 일어서는중 PM 08:46
다음달 월급 받으면 저럼한 이걸 질러야지. 기분같아선 이걸 지르고싶지만.. PM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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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교육본부에 마실갔다가 득템한 명품시계 콜렉션! PM 06:13
램트님이 오늘의 436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33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5:19
오픈소셜 컨퍼런스 사진공유. 사진을 너무 대충 찍은게 티가 난다. 쪽팔림 ㅠㅠ PM 05:10
지지자 VVIP 귀빈분들 공개. 하나같이 훈남 훈녀에 간지남녀 // 나중에 대선 나가서 다부다처제 강소간지국가 공약 내세울테니 한표씩 주시길. PM 03:32
Q씨 왈, “유닉스는 워낙 계보가 더러워서 가계도를 보면 근친상간의 천국임. 리눅스의 경우.. 계보는 무슨, 동네 쥐 족보 만드는게 더 쉬울걸” PM 02:55
Metallica - Sad but True, 슬프지만 현실 - 제목 자체가 쓰임새가 충만하다. PM 02:32
DPreview에 PENTAX K20D의 프리뷰가 드디어 올라왔다. 셀프타이머 2초 켰을때 노이즈 증가하는 괴현상이 펌웨어로 수정됨. 본문중 삼성을 'Giant South-Korean conglomerate'라고 써놓은게 재미있다. 리뷰가 어떨지 참 기대되는군. PM 02:24
나는 된장녀가 싫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나를 울궈먹으려고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여자가 싫습니다. 만날때마다 뭐 사달라고 조르더니 나중에는 제 카메라를 노리더군요. P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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