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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집에 가기 귀찮은데 집에 가고싶다. 세수도 하고 가방도 챙겨야하는데 시원한 물도 마시고싶다
오후 11시 6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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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태우는 사랑을 하고싶지만 지난 일년간 자아 방어 능력만 부쩍 늘었구나. 예전같이 심혈을 기울인 총동원은 이제 안된다. 한번 떠봐서 아니면 바로 퇴각. 개인의 호불호는 존재하니까 무리할 필요는 없지.
오후 10시 30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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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는 김에 이것도 저것도” 하면서 지조없이 만들면 토씨처럼 욕심만 가득차서 눈사람처럼 불어난 사이트가 탄생할것이고, 이용자 생각과 상관없이 상상만 판타지아하게 하면 싸이월드 홈2처럼 될것이다. 아 무섭다.. 정신 놓지 말아야한다. 나도 같은 스텝을 밟는게 아닐까?
오후 9시 59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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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펌 컨펌 컨펌.. 제발 이번에는 자랑스러워할만한 웹서비스를 만들수 있길.. 토씨와 미투데이를 비교해보며 의미심장한 교훈을 되새기는 팀장님과 나.
오후 9시 37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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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non님이 오늘의 5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3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9시 31분 (Inchon)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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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히 사이좋게 지내던 남녀 사이에 누군가 먼저 러브 모드로 들어가면 그들 사이의 미래는 알 수 없는 카오스속으로 빠져든다.
오후 8시 52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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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하고 빈 회사에 멍하니 앉아있다가 얼굴의 기름기가 증가함을 느끼고 괴로워하며 일어서는중
오후 8시 46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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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월급 받으면 저럼한 이걸 질러야지. 기분같아선 이걸 지르고싶지만..
오후 7시 11분 (Inchon)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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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교육본부에 마실갔다가 득템한 명품시계 콜렉션!
오후 6시 13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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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셜 컨퍼런스 사진공유. 사진을 너무 대충 찍은게 티가 난다. 쪽팔림 ㅠㅠ
오후 5시 10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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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VVIP 귀빈분들 공개. 하나같이 훈남 훈녀에 간지남녀 // 나중에 대선 나가서 다부다처제 강소간지국가 공약 내세울테니 한표씩 주시길.
오후 3시 32분 (Inchon)
an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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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씨 왈, “유닉스는 워낙 계보가 더러워서 가계도를 보면 근친상간의 천국임. 리눅스의 경우.. 계보는 무슨, 동네 쥐 족보 만드는게 더 쉬울걸”
오후 2시 55분 (Inchon)
너답다 말투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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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review에 PENTAX K20D의 프리뷰가 드디어 올라왔다. 셀프타이머 2초 켰을때 노이즈 증가하는 괴현상이 펌웨어로 수정됨. 본문중 삼성을 'Giant South-Korean conglomerate'라고 써놓은게 재미있다. 리뷰가 어떨지 참 기대되는군.
오후 2시 24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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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된장녀가 싫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나를 울궈먹으려고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여자가 싫습니다. 만날때마다 뭐 사달라고 조르더니 나중에는 제 카메라를 노리더군요.
오후 1시 46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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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루 귓속말, 이 페이지는 당최 무슨 말인지 못알아먹겠다. 미투데이랑 귓속말이랑 무슨 상관인데? 설정 페이지의 [귓속말 확인시 미투데이 회원보이기]라는 말이 이해 안간다. 심지어는 메인 페이지를 봐도 귓속말이 뭐하는 서비스인지 알아먹는데 시간이 한참 걸린다.
오후 12시 1분 (Inchon)
쌩뚱맞음의집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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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 하이라이트 [1] [2] [3] [4] ㅋㅋㅋ 웬만한 코미디 프로보다 더 재미있음.
오전 9시 15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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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바쁘길래 배차간격 2분짜리 열차 끝물탄다고 체중 싣고 뛰어들까?
오전 8시 30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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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치마 속에 검정 쫄바지를 입는걸까? 거기다가 구두신고..
오전 8시 2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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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진심으로 내 안경이 너무 맘에든다. 누구는 안경 끼기 귀찮다고들 하지만 안경이 내 얼굴형에 너무 잘 어울려…
오전 1시 11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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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죄다 라면 이야기냐 삼양라면 맛있는라면 뭔라면 뭔라면 지금은 한창 고픈 타이밍이라고!
오전 1시 3분 (Inchon)
그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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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오백 히트 못친듯.. 매일 토큰 이벤트 건다고 했었는데 완전 안습
오전 12시 16분 (Inc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