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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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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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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남을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말을 할 정도면 그는 얼마나 능력있는 사람인건가.. 부럽다. 사랑한다는 말은 자신있게 할 수 있겠지만 행복하게 해준다는 말은 내가 지킬 수 있을지 걱정이다. 나는 소심한걸까? PM 11:57
과학자들은 '어둠의 3요소'(dark triad) 즉, ▲ 자아 도취(narcissism) ▲ 쾌락 추구(thrill-seeking) ▲ 사기성(deceitfulness) 등의 특징을 지닌 남성들이 더 많은 연애를 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냈다. PM 11:19
치즈님이 오늘의 5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4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10:50
난 태그라는 단어에 대해 부정적이다. 차라리 키워드같은 단어가 낫지 않을까?(그나마) 제공자 입장에서나 쓸만하지 이용자 입장에서 태그 달아봐야 별 도움 안된다.(아직까지는.) PM 10:31
요즘에는 날씬한 사람보다는 통통한 사람이 좋아요. 뭔가 다정하고 따뜻한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저보다 몸무게 덜 나가는 여성들 무서움-_-a PM 10:26
헉ㅠㅠ 바깥에서 어떤 여자 무리가 “꺄아아아아악!!”하고 소리질러요 ㅠㅠ 나 이런사람 정말 무서움.. 뭔가 알코올에 자아를 잃은 슬픈 현대인 같아요. PM 10:23
아는 개발업체 실장님이 나보고 “진중권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긍정적인 의미였지만 이 글을 보고 주의해야겠다. PM 07:47
녹차 티백 5개 풀고 된장샤워 실시 PM 07:00
미투 서버 점검 마지막으로 글쓴사람이 용자! AM 02:30
미투 서버 점검 마지막으로 글쓴사람이 용자! AM 02:30
미투 서버 점검 마지막으로 글쓴사람이 용자! AM 02:18
미투 서버 점검 마지막으로 글쓴사람이 용자! AM 02:11
미투 서버 점검 마지막으로 글쓴사람이 용자! AM 02:05
집에 돌아왔으니 내일은.. 트라우저 단 늘리고 셔츠 두벌 소매 수선하고.. 셔츠 한벌 더 주문하고.. 수트 소매 단추 떨어진거 수선하자. A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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