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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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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2008
ㅠㅠ 트라우저 단 늘리려고 갖다 맏기면 당분간 동복을 입어야하는건가.. 쪄죽겠군…… PM 07:41
왜 지성체인 우리가 이성의 각부, 흉부, 복부, 둔부의 부피와 모양에 열광해야하는가? 그건 그저 뼈를 둘러싼 단백질의 두께일 뿐인데 그것에 일희일비하며 인격체의 가치가 저울질당하는게 가끔은 우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원초적 본능에서 슬쩍 벗어나고싶지만 쉽지 않다. AM 06:31
갑자기 쿨피스가 마시고싶어지는 이 밤. 부스스한 머리로 슬리퍼를 신고 편의점으로 향하자. 사과맛 비피더스 요구르트가 1리터 정도 나오는건 없으려나-_-a AM 03:08
침묵의 함대 8권까지 정주행중.. 과연 국가와 군대의 분리는 가능할까? AM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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