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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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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3, 2008 다음날
23
Jun 2008
아니 뭔 웹캠을 800만화소로 만들어서 어다 쓰겠다는거지? 1600x1200으로 화상채팅할 일 있나? 폰카처럼 이것도 화소 경쟁 바보짓하는건가.. PM 10:23
내가 유일하게 잘하는 운동은 단거리다. 고1때부터 제작년까지 11초 7 유지중이었는데 지금 몰골로는 정말 불가능할듯.. PM 08:48
내가 정장을 벗어던지고 화사한 캐주얼로 입성하려면.. 먼저 바지를 잘 골라야겠다. 매력은 하반신에서 나오는것 같다. PM 08:29
아 뭔가 앞에서 그럴싸하게 포즈잡는 사람을 조리개 f4 셔터속도 1/90 이상으로 찍어버리고싶어 파란 배경이면 더 좋고.. 이번주 금요일 ㅠㅠ! PM 08:12
비류연 누나 세계적인 IT기업 G모 사로 추정되는 기업에 자소서 작성중 - 철저한 감수를 위해 내 직접 확인하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철저히 조언해줄테니 보여달라는데 절대 안보여준다. 자신감이 대단하다. 미투토큰 100개에 팔아먹으려고 했는데 아쉽군.. PM 07:43
연하 : 싸가지없고 틈나면 되도 않는 애교로 이득을 취한다. 동갑 : 무심하게 시험 공부만 한다. 무한도전 이야기만 한다. 연상 : 사람을 완전 핏덩이 갓난 아기로 본다. 셋다 공통적으로 군대 현역 안갔다오면 남자구실 못하는줄 안다. 그중 예외가 많아서 다행이다. PM 05:40
가끔 남들이 익명의 누군가에 대해 이야기할때 그게 내가 아닌가 식은땀을 흘립니다. 아무래도 평소에 잘 해야겠죠. PM 05:22
저 스물 세살입니다. PM 03:54
여러분 솔직히, 저 몇살 같아 보이나요? (실제 나이 알고계신분들은 좀 참아주세요..) PM 02:37
살색 스타킹에 흰색 작은 물방울 무늬같은게 점점이 박힌건 정말 끔찍하다. 마치.. 다리에 피부병이나 버짐, 발진 같은게 난것 같다. 실제로 보면 정말 소름끼친다. 센스있는 사람들은 절대 그런 애매한거 안신더만.. AM 10:13
스타킹신고 발가락 트인구두 신는거랑 양말 신고 샌들 신는거랑 뭐가 다르단말인가.. 미묘하게 안예쁘다ㅡㅡa AM 07:15
침묵의 함대 32권 독파 완료. 세계정부 수립과 전세계 핵폐기 결의. 1996년의 까마득한 시절에 이런 뼈있는 심오한 만화를 그린 일본이 대단하다. 근데 만화는 그렇다 치고 내일 완전 죽었군. AM 04:49
물질과 기호와 파장으로 얽혀진 건조한 세상이 몇가지 수식으로 파악되거나 정의되지 않으며, 따라서 예측 불가능하고 그에 재미를 느낄 수 있는건 거기 사람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AM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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