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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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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6, 2008 다음날
26
Jun 2008
난 디테일에만 강한 쪼잔한 놈인듯.. 산도 보고 물도 건너야 할텐데.. PM 11:23
내일도 새벽 4시 반 ~ 5시 기상. 나비넥타이 매고 하얏트호텔 고고싱. PM 10:38
전투 독서 실시 - Karen Berman, “Financial Intelligence” 제한시간 자정까지 PM 09:56
버스안에서 크어어어 하면서 코고는 아저씨 완전 꼴불견ㅠ PM 09:09
여행의 자유 - 레일로 / 휴가나 방학, 여친이랑 배낭여행갈때 좋을듯.. PM 07:30
오늘은 일단 일찍 퇴근하고 집에 가서 책을 읽으렵니다.. 한권 읽을때마다 확실히 랩업 되는걸 느낄 수 있는데, 열랩해야죠^^ 만랩 찍을때까지~ PM 07:19
me2photo
오늘 사무실 누님이 사준 커피. 남친이 부럽소이다ㅠ PM 06:43
사용중인 깔창 -_-;; 상당히 릴라이어블 한 가격 PM 03:30
현재 사용중인 초콜릿 이어폰입니다. 전 흰색을 쓰는데, 흰색은 비추에요. 너무 티가 안난다는;; 그리고 역시나 정통 브랜드가 아니라 음질이 저질이에요. PM 03:25
나 오늘 키가 6cm 더 컸어요. 보이지 않던 타인의 두피가 보이고, 느낄 수 없었던 우월감이 충족되는군요. PM 02:58
집에 놀러온다 하면 손수 케익 만들어주고, 뭔 날이면 이벤트 해주고... PM 02:44
없을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것 같다가 오래 묵으면 언제 그랬냐는듯 소홀해지고 귀찮아지는게 사람의 본능인가.. 통재라.. PM 02:35
book
소프트웨어, 누가 이렇게 개떡같이 만든거야? - 주문 완료. 사무실 누님 고별 선물로 북다트도 주문. PM 02:15
29살 많은 상무님은 날 아버지라 부르라하시고 14살 많은 이팀장님은 삼촌이라 부르라 하시고 7살 많은 비서 누님은 예전부터 이모라고 불러왔고.. 뭥미; AM 11:31
베스트 프랜드 놈이 전경 방패조인데 맨날 사진에 아크릴 철모(친구 소속부대) 쓴 애들 나올때마다 유심히 살펴보곤 합니다. 맨날 이순신동상 왼쪽(교보빌딩 말고..)에 배치된다고 하네요. AM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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