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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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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7, 2008 다음날
27
Jun 2008
눈감고 금요일 저녁을 마셔봅시다. 제겐 오늘 밤, 따뜻하고 구수한 된장국 같네요. 코끝으로는 둘둘치킨의 닭냄새가 폴폴. PM 11:31
집앞에서 이쁘장하고 다리길고 핫팬츠까지;; 입은 여자애가 헉헉거리며 줄넘기하는중.. 지나가면서 지긋이 눈 맞췄는데 왜 이리 재미있지.. PM 11:12
리츠칼튼에서의 아침식사 PM 09:18
책 한권 더 써보겠냐고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다. 돈은 그만 됬으니 이번에는 좀 부끄럽지 않은 책을 내서 아는 분들에게 한권씩 선물했으면 좋겠다. PM 08:31
작년 11월 11일 [1] / [2] PM 07:50
당최 술안주는 접시에서 나오는것이오, 입에서 나오는것이오? PM 07:34
뭐야.. 그러고보니 오늘 오기로 한 택배는 왜 안오는거야 PM 06:50
아.. 끼리끼리 모여서 뒷담화 까는 놈들이 제일 싫음. PM 05:26
아.. 기분이 왜 이렇게 뒤숭숭하지.. 닻을 못내리고 폭풍우속에 표류하는 어선같음. PM 04:37
아이고.. 장사를 이따위로 하나여.. 뼈와 살이 분리되도록 뚜들겨 맞아야함 PM 03:43
으음… 저는 일주일내로 다가올 큰 지름을 위해 오늘 54만원 현금화.. 지르자!! PM 01:47
topRay님께 토큰30개를 선물했습니다 - 27일인데 27개는 안되는군요 ㅎㅎ PM 01:39
따라서 나는 좋은 남자가 아님 -_ㅠ PM 12:07
좋은 여자는 곳곳에 있으나 백이면 백 임자가 있다. AM 11:59
헉헉.. 행사 끝나고 도착. 너무 먹어서 배가 터질것 같아요. AM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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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9회 최고경영자조찬회 참석중 오늘 주제는 '에너지 쇼크, 그 궁극적인 해법은 무엇인가?' AM 07:19
헬로오 에블원, 워러 나이쓰 몰닝? 어어… 아임 헝그뤼이ㅣㅣ 우쥬 깁미어 어륀지? AM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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