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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9, 2008 다음날
29
Jun 2008
아놔 이런 불상사가;; 77리밋이랑 단 늘린 바지를 넣은 가방을 어디에 두고 나왔나봐;; PM 11:35
회사에서 '삼촌'이 머리깎으래서 깎고 삼각김밥 둘에 17차를 마시고 Jamiroquai 노래를 들으며 흔들흔들 신도림에서 급행 열차 기다리는중 PM 10:43
내일은 꿈에도 그리던 50-135를 구하는 날.. 구십만원에 팔겠다는걸 팔십팔까지 깎고 GG쳤더니 팔십만원에 팔겠다는 사람 등장! 완전 쿨매물이야!! PM 10:20
여기는 영등포구 문래역 근처.. 길가 벤치에 웬 남자 둘이 무릎을 베고 누워있어요.. 머리도 쓰다듬어주는데 꽤 진지해보입니다 PM 09:16
me2photo
누가 이 가녀린 소녀를 이토록 타락시켰는가.. PM 08:15
좋아하는 이성의 마음을 얻으려면 어떻게하면 될까요? PM 07:50
용산 쇼핑중에 77리밋 구입하겠다는 문자. 여덟시반에 서울터미널에서 버스타고 간다는데 어쩌나ㅡㅡa 인천에 렌즈 가지러 뛰어가야지! 이런 시츄에이션 자체가 재미있다구ㅎㅎ PM 06:22
지하철타고가는데 이쁘장한 처자가 한손에 악보를쥐고 다른 손으로는 무릎을 톡톡치며 입을 뻐끔거리며 리듬을 타는중.. PM 05:22
보고싶다. AM 02:14
경찰 600여명 고립 AM 12:35
강기갑 의원 시민들과 스크럼 짜는중 전경 접근중 AM 12:34
응급차 10대 가량 출동해서 응급조치중 AM 12:34
외국인 한명 맞아 쓰러지고 전경은 인도위로 AM 12:32
시민들 무장하는중 AM 12:31
태평로 진압들어갔던 전경들 고립되고 사람들 어디론가 뛰어가는중.. 진짜 아비규환.. 집회 이래 가장 많은 부상자가 발생할듯.. AM 12:25
태평로에서 강경 진압 시작 AM 12:20
김호중 기자 곤봉으로 머리 구타 AM 12:09
권우성 기자 방패로 가격 AM 12:08
진보신당 칼라티비 박살나고 오마이티비만 보는중..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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