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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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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30, 2008 다음날
30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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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전체가 되었습니다!! smc PENTAX-DA☆ 50-135mm f/2.8 ED [IF] SDM 영입!! 늠름하구나!! PM 10:53
신도림역 어떤 아저씨가 피자 만드는중.. PM 09:45
호오 미투데이 모바일이 조금 바뀌었네? 입력창 바뀌고 댓글 삭제기능 등장~ PM 09:36
성원에 힘입어 셀카 그날 찍은것들 모조리 올림. [1] [2] [3] [4] [5] [6] [7] PM 06:12
다크포스가 물씬 풍기는 셀카 PM 04:08
미투 공식 여동생신짱을 추천합니다. PM 03:33
조끼까지 입고 수트 걸치고 돌아다녔더니 땀이 얼마나 나던지 넥타이까지 젖어버렸다. 하지만 어쩌리요, 검정 수트 소매 아래로 보이는 하얀 셔츠의 더블 커프스 소매와 반짝이는 커프스 버튼은 나를 무한히 만족시키는것을.. PM 02:55
진짜 수퍼미니 핫팬츠를 입은 처자가 지하철 안에 들어왔다. 고성능 광학센서가 자동으로 트랙킹 모드로 들어갔으나 심각한 회의감 폭풍으로 초점을 풀어버렸다 내가 저거 봐서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된단말인가.. PM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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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훼미리마트만세만세만만세!! 복받을것이오!! 반가워 달링.. 어서 팔아버리자;; PM 01:11
여의나루역에서 지하철 기다리면 지하철이 다가오면서 점점엄청난 바람이 다가온다. 이 바람으로 풍력발전해서 역사 조명 때워도될듯.. PM 12:28
진짜 미치게 긴장되네.. 과연 나는 봉투를 미용실에 놓고온걸까.. 1시까지 기다리는데 밥도 안넘어갈듯.. PM 12:02
미투데이 모바일, 2212로 접속해서 글 쓸때.. 글 쓰기 확인 버튼이 왜 왼쪽에 치우쳐져있지? 버그인것 같은데 몇일이 지나도 안고쳐진다. AM 11:08
졸리지는 않지만 멍해지는 좀비상태. 박카스D 두병의 타우린 4000mg를 투약하니 사고와 행동이 느려지고 둔해진다. 마치 절전모드 들어간 컴퓨터마냥 끔뻑끔뻑 AM 10:27
아침부터 밥을 세그릇 비워버렸다. 어느때보다도 치열한 하루가 될것같다. 딱히 싸울상대는 없으니 '게으름'이라던가 '나태'라던가 식상한 상대랑 스파링해야지. AM 07:04
나이는 먹어가고 머릿속에 든건 없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나. AM 04:51
shannon님이 50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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