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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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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누군가에게 문자가 올 때 문자 그대로만 해석하지 말고 숨어있는 의미와 의도를 파악해야합니다. PM 11:47
집앞 둘둘치킨과 보드람치킨은 서로 피말리는 경쟁상대일듯.. PM 11:35
전경 버스들이 마포대교를 건너 지금 여의도환승센터 앞을지나 여의도역쪽으로 몰려가는데 무슨일 있나요? PM 10:37
이 상황에 네이버가 만약 조중동 기사 개제를 거부하면 어떻게 될까? 조중동 신문사 닷컴 줄초상 나는건가? CP답지 않은 대인배 포지션을 보여주니 진짜 간지 조중동.. ㄷㄷㄷ PM 09:31
예전 수능공부하던 겨울날 밤, 길가에 얼어붙은 물을 핥아먹고있던 갸냘픈 새끼고양이를 오징어 껍데기로 유혹해 납치해 가방에 집어넣고, 집에 와서 장농에 넣고 몇일 기른적이 있었다. 나중엔 결국 어머니한테 발각되서 놓아줬지만.. 안놔주면 오층에서 집어던진데 ㅠㅠ PM 08:20
구내식당 썩을놈들은 항상 밥을 부족하게 준비한다. 오늘은 카레였는데, 밥 담은다음 카레를 부으려고 보니 카레가 없었다. 조리사를 노려보면서 카레통을 통채로 들어 남은걸 털어넣었다. PM 07:07
“백마탄 남자 기다리는 순간 노처녀행” - 하루하루 소개팅만 밥먹듯이 하고 돌아와서 하는건 남자 흉보기. 그리고 연예인 이야기하면서 꺄악꺄악거리기. PM 05:33
음;; 방금 회사 여직원분 한명이 종이컵에 뭔가 이상한 포도주스같은걸 담아 얼음을 띄워주었다. 이게 뭐지;; 맛이 포도주스는 아닌것 같은데.. PM 03:23
회사에선 항상 사용하던 변기만 사용하게된다. PM 02:36
나는 큰 틀을 잡기보다는 살을 붙이거나 깎아내어 상세하게 묘사하는 일을 더 잘하는걸까? AM 11:00
내일 여기 갑니다 AM 10:51
나 독립하면.. 내 방 한쪽 벽에 각종 벽시계를 잔뜩 걸어놓고싶다. 뭔가 시간의 방 같은 느낌이 나지 않을까? AM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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