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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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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당신들이 스펙을 요구하면 내가 그 스펙대로 성장하겠노라고 외쳤다. PM 10:41
리트머스 설명회. 멜로디언님 B컷도 찍었고~ 윳후ㅋㅋ PM 08:09
현재 나의 로망은 투버튼 수트프레드릭 콘스탄트 시계. PM 05:23
MAADSTUDIO 반지들. 심플한게 저렴도 하고. [1] [2] [3] PM 04:14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이꼴이다. 행정부가 제 기능을 못하고있다. 이게 법치주의 국가인가? PM 02:52
제프리 이멜트 GE 회장 특별 초청 최고경영자조찬회. [1] [2] [3] [4] [5] PM 01:05
비내리는 날은 차 안에서 유리창을 두드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눈감고 음악을 듣고싶다. AM 11:27
찌질이같은 구글, 구글알리미 도움말 내부 링크를 구글 일본으로 꺾어놨다. 정말 니들 장사 안하냐.. AM 11:03
내가 단박에 완소남이 되었다는데? 신인 배우 이준혁은 반듯한 첫인상을 가지고 있다. 이준혁은 한편의 드라마를 통해 '완소남'(완전 소중한 남자) 대열에 합류했다. AM 11:00
대체, 손 안대고 코풀면 어떤 기분일까?? 남이 대줘야 하나? AM 10:18
돈이 썩어나나.. 이런 저질 제품을 속아 사다니 심각하구만.. 이게 어딜 봐서 명품 시계야;; 반성해라 ㅉㅉㅉ // 사건 전모 AM 09:20
ㅋㅋㅋ 슥 지나가는데 이 모 팀장님 모니터에 그라비아 화보 사진이 ㄲㄲ 인기척을 느꼈는지 스크롤 휙 내렸지만 나는 이미 봐버렸어.. AM 08:52
상자곽처럼 세워지는 아파트들은 도시의 스카이라인과 현대인의 심미추구권을 파괴하는 혐오스러운 구조물이다. AM 07:31
비틀즈의 Hey Jude를 노래방에서 친구들이랑 부르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엄청날것 같은데.. 특히 후렴구 ㄷㄷㄷㄷ AM 12:47
밤만 되면 끓어오르는 사이키한 충동과 생각들.. 예를 들어 우산 7개를 묶어서 잡고 뛰어내리면 살 수 있을까, 키가 2미터 넘는 사람은 지하철 탈때 고개 숙이고 들어올까 등등.. 게토레이 먹고 자버려야지.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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