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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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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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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문자 씹는 사람이 제일 싫다. send/receive 비율이 4:1을 넘기면, 즉 4번 연속으로 씹으면 다시는 연락하지 않는다. PM 11:43
KTF의 조서환 부사장님이 오른팔 팔꿈치 아래에 의수를 착용하고있는데, 그런 신체적 핸티캡으로도 골프 80타대를 내신다. 정말, 정말 굉장한 분 같다. PM 11:31
밤에 불끄고 이 동영상을 멍하니 보고있으면 모니터 너머로 내 정기가 마구 흡수되는 느낌이 든다. 이 마녀의 자매들 같으니.. PM 11:18
여자는 암만 봐도 곰 타입보다는 여우 타입이 좋은듯. 상큼하게 톡 쏘는 맛이 일품! PM 11:08
내일 아침에는 출판사 미팅, 내일 오후에는 태터캠프 PM 09:20
DA☆ 50-135 렌즈 샘플 [축소] [원본 사이즈 크롭]. 정말 무지막지하구만;; 여자들이 벌벌 떨듯.. PM 04:17
비류연 누나, 맨날 자기 못났다고 자괴감에 빠져사는중.. 짜증나는 분들은 미투 클릭-_-+ PM 03:53
직각 직각 직각.. 군인은 직각! PM 03:29
웨스틴조선호텔 뷔페 ARIA에서 한컷. 하얏트나 리츠칼튼과는 넘사벽의 맛 차이 PM 02:37
호텔 안에 젊은 단발머리 여자나 편한 옷차림의 여자는 죄다 일본인인듯.. 양복 입은 사람은 지배인 아니면 비즈니스맨 AM 09:30
자기 자신의 문제를 이야기하는것이 문제 해결의 시작입니다 AM 08:56
창조경영아고라 시즌2 지혜의향연 참석중.. 오늘 주제는 '무의식의 세계를 탐험하는 프로이트' A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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