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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아무도 없는 회사복도, 회장님 사진 앞을 지나며 MIKA의 “빅걸! 유 아 뷰리풀!”을 외친다.
오후 10시 39분
(Inchon)
me2mobile 아무도 없기에 망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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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커뮤니케이션 여러분 사랑합니다. 드디어 간지나는 웹서비스를 만들기 시작했군요. 이대로만 간다면 더 이상 네이버가 부럽지 않아요.
오후 8시 7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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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사무실에 맥북에어 들어온다~_~ 쓰고나서 책꽂이에 꽂아놔야지 ㅋㅋ
오후 4시 57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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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호텔에서 만난 웨이터 그녀는 하얀 이에 치열이 완소 완소 완소 완소였지. 그녀의 네번째 손가락에는 반짝이는 반지가 미소짓고 있었다네~_~ 친절했던 그녀의 사진을 찍어 PIVI로 뽑아 선물해주고 나는 걸음을 돌렸다네.
오후 3시 50분
(Inchon)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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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음료 스타벅스 더블샷이 아메리카노 버전이 나왔다. 맛은.. 전작의 오리지널 더블샷 캔음료의 뒤를 이어 뭣같다.
오후 3시 30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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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간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까발려대는 사람들 때문에 미투 번개는 나가지 않는다. 가만 앉아있어도 귀에 들어오니 원.. 한번 찍힌 사람은 영원히 찍어놓고 상종도 말아야한다. 내가 언제 자기한테 해코지했나? 왜 글 차단만 있고 댓글 차단은 없는거야? 대놓고 말을 해야하나.
오후 3시 8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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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클럽에서 일하는 여자분, 복장이 무려 옆트인 차이나풍 치마!
오후 2시 49분
(Inchon)
me2mobile 너무자극적이야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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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떨이도 이렇게 큐트하게 만드는구나… 스낵볼도 완전 땡긴다..
오전 11시 35분
(Inchon)
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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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로 거품이다. 껍데기 하나 씌우고 쿠션하나 더하면 25만원이 올라가네? 원래 본체 가격도 오라지게 비싸구나. 퉷.
오전 11시 17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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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미친듯이 잠이 안오는 밤. 어째야하나.. 할 생각도 없고 꿀 꿈도 없고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모기도 없고.. 뭔가 텅 비었다.
오전 3시 26분
(I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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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허벅지 살이나 근육은 어떻게 빼야 하나요? 스키니 입고싶은데..
오전 2시 41분
(Inchon)
me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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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프로필 이미지.. 이렇게 바꾸는건 어떨까? 올리는 사람 의도와 상관 없이 텍스트가 이미지를 가려서 왜곡한다.
오전 1시 5분
(Inchon)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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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2시 55분
(Inchon)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