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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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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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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세계에서 가장 큰 비행기 : An-225 Mriya. 러시아어로 '꿈'이라고. 내 아이디도 이걸 살짝 변형해서 만들었다. 사진 보면 초엽기다. 스페이스셔틀 어부바. [1] [2] [3] [4] [5] [6] 상세 스펙은 여기. 최대 이륙중량이 무려 600톤이다. PM 09:23
회사의 형님 한분이 내가 셔츠에 서스팬더 맨걸 보고 권총 하나 차면 딱이라 했는데.. 지금 삘받아서 인터넷에 “홀스터”, “38매그넘”등의 단어로 검색중이다. 이거 상당히 뽀대나겠는데;; 점점 나의 복장은 코스프레에 가까워진다;; PM 09:12
15일 : 다음 블로그 글쓰기 베타, 인텔 선상파티 / 19~20일 : 해머드릴 스크류바 UCC 촬영 작당일 / 23~26일 : KMA 최고경영자 하계세미나 - 제주도 가서 골프치는;; PM 09:10
shannon님 이벤트를 따기 위해 20fps로 고속 순항중.. 치토스를 노리는 체스터의 열정으로-_-; 토큰헌터 PM 08:08
간만에 상콤하게 감상하는 토야마 코우이치의 동경 도지사 연설. 아무리 봐도 이사람 짱임. 자막 by miriya PM 07:05
누군가에게 책임을 물을때 : “배후가 누군가요?” / “연행하겠습니다.” // 가식적인 프로필사진을 보면 : “채증이 필요합니다” // 나쁜 사람 : “악의 축” / “프락치” // 댓가 없이 뭔가 시킬때 : “비열한 수작이다” PM 06:40
특기는 일러스트와 단거리, 취미는 사진과 밀리터리, 지향하는건 웹과 UX. 복장은 양복. 지름 방향은 카메라와 각종 gadget. 적당히 거리 유지하면 도움되는 사람. PM 06:28
자작 한국 vs 일본 해군전력 비교자료 // 2년전 교양과목 PT할때 자료..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일본에게 덤비면 애석하지만 전멸이다. 더 자세한 자료는 여기. PM 05:46
이현세의 만화, '남벌'. 일본과 한판 떠서 이긴다는 스토리. 어릴적에 읽어봤는데, 밀리터리 지식이 전무한 작가가 만든 책은 거기서 거긴것 같다. PM 05:21
해.. 해머드릴로 스크류바를;; ㄷㄷㄷㄷ 친구집에서 UCC나 찍어볼까.. 나 역시 B급 컨텐츠에 대한 미련을 못버렸나보다. 류한석님 말씀대로 역시 나는 밤의 대통령 PM 04:14
이 글 보시고, 할 수 있는한 가장 창의적으로 악플을 달아주세요. 상처받아도 좋아요 PM 03:19
친구놈의 음담패설을 곁들인 저질스러운 추천에 혹하여 Bose의 in-ear 구입. 허벌나게 비싸네.. PM 02:25
암고나매큐뭅 암디제이쿠 - 여러분 커널형 이어폰 좋은거좀 추천해주세요~ PM 01:39
smc-PENTAX 645 FA☆300mm 렌즈와 K20D의 조합. 역시 중형렌즈 ㄷㄷㄷㄷ 사람 잡을만한 해상력이다. [클릭] - 주의, 용량 7메가 거대 사진 PM 01:11
대게 이번달 월급 받으면 월급 받은지 3일만에 큰 지름이나 동기사채로 월급의 50%를 써버리고, 2주 안에 자잘한 지름으로 남은 30%를 써버리고, 나머지 주 동안 절전모드로 20%를 쓰는 생활을 반복한다. 근데 이번에는 월급이 많이 남아있으니 기분이 이상하다. AM 11:58
눈썹 엄청 진하고 크게 그리는 사무실 누님이 있는데, 자연스럽지 않고 보기 거북할 정도로 튄다. 모든것에 다 정도가 있을텐데 왜 그러는걸까.. 화장술과 미적감각은 비례하는걸까? AM 11:09
국민은행 놈들, 얼마나 개떡같이 만들어놨으면 빠른조회 눌러서 3번 익스플로러 재시작후 겨우 들어가는데, 주민등록번호 칠때 '처음에는 무조건' 잘못 입력했다고 오류창이 뜬다. 사람 바보만드나? 개찐따들 포탈이랑 너무 비교되잖아. nProtect까지 깔라 하고 아주 저질. AM 11:03
버스에서 한시간쯤 푹 자다일어나 걸어오는데 눈꺼풀이 아직 수면모드ㅠㅠ 지못미 눈꺼풀 but, 더이상 잘수없어 AM 09:25
샤워하고 머리말리는데 2000W짜리 헤어드라이어 사망ㅡㅡ 쇠 긁는 소리가 나는데 자칫하면 내 머리 찢어질뻔ㅡㅡ;; AM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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