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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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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5, 2008 다음날
15
Jul 2008
빌어먹을;; 신제품발표회 맨 앞자리에서 사진찍다가 졸았는데 강연자분이 내려와서 스파이더맨3 블루레이 타이틀을 주고갔다-_- 비디오카메라가 자꾸 나를 비추는군.. PM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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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옹기종기모여서 담소중 PM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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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신제품 발표회 열리는 프라디아 선상카페 도착 PM 07:25
시발ㅠㅠ 택시기사가 민주화 그런거 필요없고 성교육 쓸데없다고 강하게 주장하는중.. 아 설득이 안된다 얼른 도착해야지ㅠㅠ PM 06:35
인텔 신제품 발표회 고고싱 택시타고 여의도에서 반포지구로 고고! PM 06:01
결국.. 십만원짜리 Bose의 in-ear 이어폰 도착. 아이팟 터치에 딱 맞는 파우치랑 목에 거는 줄이랑 클립도 있고 완전 호화판 ㄷㄷㄷ PM 05:36
커피믹스 비교 // 1번부터 10번까지 나는 용자다. 1번10번의 무게 비교. 음.. 일단 육안 확인이랑 무게로는 별 차이없음.. PM 04:39
내가 평소에 그렇게도 애증의 다음블로그, 드디어 글쓰기 에디터 개편 베타. PM 03:32
네이버블로그 열라 짱남. 사실 에디터만 강력해서 그렇지 모든 면에서 다음블로그보다 뒤떨어지는것 같다. 닉네임, 댓글, 통계, 카테고리, 용량제한-_-; PM 02:17
십자 드라이버로 귀를 판다. 손잡이는 엄지손가락만하고 막대 길이는 가운뎃손가락만한걸로.. PM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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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아래에 떨어져내린건 꽃잎이 아니라 수많은나비들 PM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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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곽수산 회덮밥집 완전 얼어죽도록 에어컨틀어놨음ㅡㅡ;; 26도도아니고 16도;; ㄷㄷㄷ PM 12:16
네이버 블로그 2단형의 가로 컨텐츠 사이즈는 최대 741px 아 내가 측량기사도 아니고.. ㅠㅠ 대충 740! AM 11:56
아 정말 나는 사람들 기분 건드리고다니는데는 도가 트인건가.. 혼자 농담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심각하고 AM 09:59
짝짓기를 하며 날아다니는 잠자리나 파리를 보면 공중급유중인 전투기는 완전 상대도 안되는 조잡한 과학의 산물인것같다. AM 07:43
엉성하다. 윙칼라를 보타이 뒤로 꺾어넣은 개그부터 해서, 원단은 무슨 만원짜리 보세셔츠같은 느낌이고, 등 뒤 더블라인도 이상하게 들어가있고;; 더블커프스 소매라 적어놓은건 심히 개그;; 저게 무슨 더블커프스야 그냥 더블버튼이지.. 싼맛에 입는 기성품삘.. AM 02:24
오늘 버스타고 내려서 걸어오는데, 망할놈의 도보 요철때문에 발이 우드득 하면서 사정없이 꺾여버렸다. 발목 끼워맞추고 절뚝절뚝 걸어오는데 이젠 통증이 안느껴진다. 평소에 그 방향으로 스트레칭을 많이 한 탓인가.. 점점 사이보그가 되가는군. AM 01:59
아.. 튀긴 닭과 맥주 한캔을 들고 공원에 가서 기타치고 놀고싶다. 맨날 일만하고 미래 생각만 하니 머리가 터질것같아. AM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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