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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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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7, 2008 다음날
17
Jul 2008
가장 피곤할 때 가장 편안하게 잠들 수 있다. 다들 야한꿈 꾸시길. PM 10:41
자꾸만.. 커피믹스를 담은 컵을 찬물 노즐에 가져다댄다. 몇잔째 삽질이냐.. PM 05:01
나 오늘 잠 못잤으니까 오늘 내 성질 건드리는 놈들 다 죽었다. “준혁아~?” “몰라요, 없어요, 안돼요” 개까칠해져야지 AM 07:02
엄청 피곤한데 뭔가 창조적인 작업을 하고있다는 느낌이 완전 굿. 한 층 내가 다 점거하고 사용하고있으니 기분 꽤 좋군. 흥얼흥얼흥얼 AM 02:51
아직까지 퇴근 안하고 작업중. AM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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