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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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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8, 2008 다음날
18
Jul 2008
젠장. 주말에 쓰려고 노트북을 갖고왔는데.. 어댑터를 안가져왔다…. PM 10:56
수퍼 사이코 이명박 정부의 포탈 폐쇄권 // 나의 반응 PM 07:15
미투데이 검색, '베토벤'이라고 입력하면 이 글이 검색되지 않는다. 흠;; 태그는 검색 안되는건가;; 그리고 검색결과 없으면 없다고 보여줬으면 좋겠다. 뭔가 로딩되는줄 알고 한참 보게 하네-_-; PM 06:47
집 벽을 레고를 쌓아서 꾸미면 어떨까? 이거이거 왕창 사서 쌓으면 될것 같은데.. PM 06:28
헤비급 토큰 이벤트 건 분은 제게 연락 주십시오. 근성가이의 진수를 보여드리죠. PM 03:34
배터리 다섯개, 샌디스크 울트라3 8기가 메모리 3개, 노트북, 리더기 두개, 셔츠 5벌.. PM 03:00
미투데이 알림창 테마별 컬러 나열 [] PM 01:09
영화 비판은 영화 감독만 하라 그거지? 뒷담 까나? PM 12:18
미투데이 알림창 시커먼 덩어리.. 최악이다. 미투데이의 전체 디자인 수준을 몽땅 흔들어 부수는 기분이다. 투명도라도 올리던가, 흰 셔츠에 오징어먹물 뿌려놓은것 같다. 넌센스. 눈에 확 띄니 알림창 제기능은 한다만 심히 과하다. 반대, 나는 완전, 완전 반대. AM 11:23
하얏트 호텔 뷔페는 맛없음의 극한을 달리고있다. 퇴보의 끝이 안보인다. 사과주스가 바뀌었는데, 색이 갈색이다. 맛도 색도 썩은 사과로 만든것같다. AM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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