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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ul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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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배고파배고파장염망할장염배포팔레이션장염시발레이션먹으면설살레이션

오후 11시 56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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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약한모습 보이지 마십시오. 시간이 지나면 그때만큼 자기가 어리석은 적이 없었다고 후회하게 됩니다. 실수를 반복하지 마십시오. 아닌건 아닌겁니다. 당신은 나랑 닮은꼴이군요. 결단은 단호하게 내리세요.

오후 11시 21분 (Inchon)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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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얽힐리 없는 사람에게는 여러가지 심리적 인격적 실험을 하곤 한다. 못된 장난인듯.

오후 10시 35분 (Inchon)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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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통령이다!

오후 9시 28분 (Inchon)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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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 수염 안깎아도 턱이 까슬까슬해진다. 나도 이제 아저씨가 되어가는건가.

오후 8시 58분 (Inchon)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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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없을때를 대비해 가방 하나마다 오만원 이상 짱박아놓자는 주의로 평소 살다보니, 곳곳에서 구깃구깃 찌그러진 지폐가 흘러나온다. 뭐 썩 나쁘진 않다.

오후 8시 49분 (Inchon)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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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이래잖아

오후 8시 45분 (Inchon)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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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ias Sammet's) Avantasia - Breaking away

오후 8시 29분 (Inch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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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졸리는 월요일 퇴근시간즈음 장염걸린 속에 김치볶음밥 투입준비중..

오후 7시 42분 (Inchon)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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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고파죽겠는데 장염 설사는 작렬하고, 내 뱃속에 들어찬 이 불법체류자같은 장염을 내래 산소용접기로 절딴내버리겠샤, 치킨 엄청 땡기네!

오후 6시 35분 (Inchon)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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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팟 터치가 좋아서 쓰고는 있다만 아이튠즈를 포함한 엿같은 파일 관리 시스템은 진짜 토할것 같다. 스티브잡스 수염이랑 이빨을 펜치로 다 뽑아버리고싶은 지경. 마이크로소프트는 친절한 편이다.

오후 5시 19분 (Inchon)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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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 사용후 뚜껑 덮어놓고가면 나중에 문열었을때 멈칫하게된다. 혹시 저걸 열면 안에 엄청난게 들어있지나 않을지…

오후 4시 21분 (Inchon)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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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멍청이 네이버 블로그, 저번에는 용량으로 막다가 이번에는 포스트당 사진 20개만 첨부할 수 없다고 막아대네!!

오후 3시 53분 (Inchon)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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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하면 들려오는 서정적인 음악.. 내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리네… 아아아아아아아

오후 3시 43분 (Inch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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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넷째손가락 반지 호수가 어떻게 되나요?

오후 2시 54분 (Inchon)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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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맥주 한잔 하며 J양 왈, “욕 잘 하는 남자 치고 매력적인 남자 없어.” me: “그럼 초 절정 잘 생겼다면?” J: “완전 깨는거지”

오후 2시 32분 (Inchon)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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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인가.. 배를 쿡쿡 찌르는군..

오후 12시 37분 (Inch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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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요즘 카메라 렌즈를 누가 플라스틱으로 만드나? 광학계의 정교함을 완전 물로 보는거다. 번들렌즈도 플라스틱으로는 안만든다.

오전 11시 27분 (Inchon)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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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게 아깝다.. 죄다 소화불량이구나.. 살 안찌는건 좋지만.. 아아 죽겠다ㅠㅠ

오전 11시 15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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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사진입니다. 후보정의 기술을 보여주세요. // 결과물

오전 10시 54분 (Inchon)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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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Being the Smartest Person in the Room, Start Giving the Credit To Your Team.

오전 10시 17분 (Inchon)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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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공원 팔뚝만한 쥐가 앞을 가로질러 풀숲으로 자취를 감춤

오전 9시 1분 (Inchon)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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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중년 간지의 남자 엘프, 숀 코너리, 그리고 나의 셔츠 철학 #1

오전 3시 38분 (Incho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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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와인 한병 들고, 속옷까지 젖어버릴정도로 비를 맞으며 소리질러 노래부르다가, 집에 들어오면 마치 꿈처럼 옷이 다 말라버리고.. 가로세로 8미터짜리 침대에 뛰어들면 보송보송한 이불을 덮고 새근새근 잠들어 좋은 사람과 좋은 추억 만드는 꿈을 꿨으면 좋겠다.

오전 3시 24분 (Inch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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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생 누구 없나요~?

오전 2시 18분 (Inchon)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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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 왔더니 집에서 여태까지 단 한방도 물리지 않던 모기가 설쳐댄다. 배불리 빨았으면 얼른 꺼져라.

오전 12시 59분 (Inchon)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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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고2때 반장이었는데, 야자시간에 검정색 머드팩하다가 학생주임에게 딱걸려서 복도에서 그 모양으로 벌 선 적이 있다.

오전 12시 46분 (Inchon)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