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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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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2, 2008 다음날
22
Jul 2008
내가 내 자신에게 자신감 없으면 누가 나를 존중해주나. 매일밤 자아비판하고 상실감에 빠져있는 놈처럼 매력없는 놈도 없다. PM 11:59
이별할때, 뭐든 내 부족함때문에 이런 결과가 벌어졌다고 생각했다. 더 해주고 싶었지만 내가 이기적인 탓이었다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전부 바보짓이었고 결코 쿨하지 못하다. 자신을 알아주지못하는 여자에게 끌려다니는건 남자가 할 수 있는 최대의 꼴사나운짓이다. PM 11:34
내일이면 제주도가네요. 일하러가는거라 내키진않습니다. PM 09:47
손 놓고 하는 줄다리기. 뒤에서 타블렛 갖고 깨작거리는거나 밥 놓고 깨작거리는거나.. 누가 이기나 봅세. PM 08:40
오늘은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위기대응 능력을 알아보는 중요한 날이 될 것이다. 장종료 시간에 맞춰서 일 터졌으니 내일 주가 빠지는건 PR팀 대응 내용에 따라 확 바뀌겠지. PM 04:46
변기 커버에 뭐 좀 튀기지좀 말지.. 끔찍스럽군… PM 03:20
저번에 나보고 어설프게 사진하는 새끼라고 폭언 하던놈, 포럼에서 사람들에게 이리저리 돈빌리곤 잠적했다. 인격이 거기서 거기지.. 나한테 40 빌려달라 할때는 월말이라 돈없어서 다행이었네. PM 02:07
남이면 화내지 않을 상황에서 화내는건 시정해야한다. AM 11:55
태클걸리고 인신공격 누적될수록 참을 忍자는 점점 무르익어간다. 더 건드리면 忍에서 뗄거 다 떼고 刀로 열폭 AM 10:02
화장 떡칠한거 정말 싫다.. 본인은 피부의 주근깨같은거 감춘다고 하는데, 화장 안먹어서 밀가루칠한것같이 떴는데 그게 좋을까-_-; AM 07:52
큰 불이라도 났나.. 대형소방차들이 경적을 울리며 집앞큰길을 달려가나보다. 도플러효과로 아득히 소리가 작아져간다. 음 분리해보니 최소 넉대. AM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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