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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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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3, 2008 다음날
23
Jul 2008
힘들어 죽겠다 PM 10:29
더워 뒤지겠다 무슨 야외가 스파 찜탕같아.. 카메라 렌즈에 습기차고 셔츠에 습기차고 에휴 PM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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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얏트로 장소옮겨서 가든만찬 식미투 레벨이 후덜덜.. 개떡같은 서울 하얏트랑은 차원이다름 P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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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커프스 셔츠에 이중단추 슈트 거기다가 붉은색 포켓치프까지 코디한 방찬영 회장님 시계도 엄청독특하다 PM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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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세미나 참석중인 오백여명의 경영자 가족들.. PM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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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부스에있던 맛스타 사과맛 PM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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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낙원인가.. PM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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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온 기념으로 셀카! PM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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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고온다습강풍. 노동의 날이 시작됐다. PM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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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서울을 뜬다 AM 11:49
옆칸 아저씨 왜 이리 힘주며 끙끙 소리를 지르는거야 안나쿠르니코바 테니스치나ㅡㅡ AM 08:52
도보→버스→택시→지하철→비행기 AM 08:31
아.. 3시까지 마칠라 했는데 4시가 가까워지네. AM 03:52
미투데이의 지지자는 좀 안맞는듯한 느낌이고, 친한친구는 매우 재미있다. 친한친구는 말이 친한거지 일방적인거 아닌가? 아무래도 이건 지지자와 달리 방문수가 포함되나보군. 대부분 내가 직접 클릭해서 들어간 사람들이네. AM 02:59
이게 뭐야 ㄷㄷㄷ 지름신 ㄷㄷ? 가격에서 털썩. 저거 영화에서 제너럴들이 독주 넣어 마시는 간지 수통 아냐 ㄷㄷ 나도 하나 있는데 밑에 구멍나서 버렸음. AM 02:52
명동 대인배 김호장을 미투데이에 초대했습니다. 다들 벌벌떨 준비하시길.. 가서 세레모니들 해주시고.. 사이코포스가 저랑 맞먹는 몇 안되는 준재인듯. AM 01:21
월급 올릴 타이밍 놓쳤으면 투잡이다. 지금 시작해서 3시 이전까지 완료해야지. 이번 건수는 25만원-_- A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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