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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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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8, 2008 다음날
28
Jul 2008
월급 60% 올려달라고 회사에 네고중.. 안그럼 돈 천만원어치 니콘 D3, 24-70, 70-200, SB900 회사장비로 비치하고 쾌적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요구했음. 비맞으며 촬영했으니 그만큼 받아야겠음. PM 11:35
로우레벨 포멧 완료-_-;; 몇시간 걸린거야;; 파티션 나누고 윈도우 다시 깔란다. PM 02:51
거성견적의 대가 QuadXeon군이 날 위해 내준 특제 PC 견적. 케이스 측면에 사인이라도 받고싶을정도. 이 친구의 견적은 무조건 멧집과 발열제어, 그리고 안정성. 삼보의 LP 똥컴때문에 무던히도 고생하는 나에게 딱 알맞을듯. AM 11:44
MBR수정 그런거 번거로우니 백업후 전격 로우레벨 포멧이다. 내 데이터를 넘보는 OSX는 물질계에서 영원히 추방시켜주겠어. 나중에 볼땐 맥북 에어에서 보자. 바이바이. AM 11:22
순결한 내 노트북에서 OSX의 더러운 찌꺼기를 남김없이 뽑아버리고싶은데, 윈도우XP 재설치해도 깔짝거리네. 열받아죽겠는데 사무실 컴퓨터에 200GB 전부 백업하고 로우레벨 포멧해버릴까. 부트 영역까지 침투해서 사람 미치게 만드는 해킨토시. AM 10:48
내 노트북 부팅이 안되는 이유가.. 해킨토시의 파티션을 포멧해서 그런것 같다. 아놔 무슨 파티션 그냥 포멧했다고 다른 파티션의 윈도우도 안열리냐.. AM 10:26
가끔씩 밖에 튀어나가 달리고싶은데, 밤마다 이런다. 활기가 넘쳐서 그럴까? 넘치는 에너지 아령으로 쭉 빼야겠다. AM 02:47
하드디스크에 내 7년간 사진이 다 담겨있는데 회사 사진이 걱정되는건 뭐지.. 워커홀릭인가 AM 01:16
호장킴, 이놈 분명 교복 페티쉬 ㅋㅋㅋㅋ 당당히 커밍아웃했으니 넌 용자다 ㅋㅋ AM 12:57
하계세미나 3박 4일로 제주도에서 찍은게 노트북 하드에 몇십기가 5000장 저장되어있는데, 노트북 부팅이 안된다. OS를 찾을 수 없다나.. 낼 아침에 회사 컴에 끼워서 데이터 추출하고 싹 포멧해야겠다. 20만원짜리 하드인데 상하진 않았나 모르겠네.. A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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