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제 스타일은 영화 '대부'나 '언터쳐블'에 나오는 전형적인 이탈리안 수트지요. 더블벤트 피크라펠의 허리가 살짝 들어간 수트, 더블 커프스에 재봉선 없는 셔츠를 지향합니다. 반팔은 절대 안입고 멜빵이나 베스트 같은 소품으로 치장합니다.
PM 04:36
사진작업중, 코미디 강연듣던 고객사 회원 부자가 좋은 화질에 좋은 분위기로 한컷 잡혔다. 아들이 21살인데 아버지가 BMW 사줬데. 그리고 주말마다 같이 골프치러가고, 조낸 잘친데. 그리고 잘생겼다. 젠장 뭔가 질투심, 기특함, 부러움.. 네 여드름은 내가 편집해주마.
AM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