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30, 2008 다음날
30
Jul 2008
me2photo
끈타이 산 기념 인증샷 PM 10:30
젠장ㅠㅠ 그들이 그걸 봐버렸다…… PM 10:08
P양의 열렬한 환호속에 핑크색 셔츠 맞춤. 토요일쯤 나올듯.. K양은 모던 뽀이라는데 ㄷㄷㄷ 그표현은 뭐야;; PM 08:49
옆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찌그러진것처럼 생긴 외국인 지나가는중.. PM 06:37
정장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제 스타일은 영화 '대부'나 '언터쳐블'에 나오는 전형적인 이탈리안 수트지요. 더블벤트 피크라펠의 허리가 살짝 들어간 수트, 더블 커프스에 재봉선 없는 셔츠를 지향합니다. 반팔은 절대 안입고 멜빵이나 베스트 같은 소품으로 치장합니다. PM 04:36
역시 핑크 수트보다는 핑크 셔츠가 정상적으로 보일것 같아. 이 색 좋으려나? A502 PM 03:17
제이슨 므라즈 내한공연 보러가는 사람? 손! PM 02:33
비오는날 듣기 좋은 Kelly Simonz - Stay in my heart, 후렴구가 핵심임 PM 01:41
이 회사 다니면서 사장이고 임원이고 백단위로 눈에 밟히는데, 역시 CEO들과 일반인이 카메라를 대하는 자세는 다르다. 두려움 그런건 없다. 후룸라이드 카메라를 이용하는 초고수들같이. AM 11:41
사진작업중, 코미디 강연듣던 고객사 회원 부자가 좋은 화질에 좋은 분위기로 한컷 잡혔다. 아들이 21살인데 아버지가 BMW 사줬데. 그리고 주말마다 같이 골프치러가고, 조낸 잘친데. 그리고 잘생겼다. 젠장 뭔가 질투심, 기특함, 부러움.. 네 여드름은 내가 편집해주마. AM 11:29
이해 안가는 미투데이의 메시지 // 혹시 친구가 꺼려질때, 친구의 쪽지를 받습니다, 친구를 “친구들은”에서 봅니다. AM 11:17
꿈이 있는 사람, 지향과 지양을 구별할 수 있을 정도의 어휘력과 지능을 가진 사람, 나의 미래 가치를 존중해주는 사람, 선한 사람이면 내 이상형, 기럭지랑 얼굴만 보는 사람은 즐-_- AM 11:07
book
아침부터 버스타고 잠에 취해서 오다가 한정거장 건너뛰고 마포에서 내려 택시 탈라하는데 휴대폰 놓고왔다. 신호 대기중이던 버스에 난입해서 휴대폰 들고 다시 내려서 택시 기본료 내고 슝- AM 09:00

Follow RSS MIRIYA is sharing 13,957 stories with 869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