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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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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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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난 사무실 누나가 너무 좋은데 누나는 필요할때만 부르고 말걸면 몇번 받아주고 쌩까버리지. 이런 상황이 계속될수록 나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된장질에 몰두한다. PM 06:43
지름신을 막는건 불가능합니다.[1][2] PM 04:47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이 영화화, 완전 반가운 소식! PM 03:04
앗싸.. 작품사진들 인화한거 왔다 ㅋㅋ 완전 그럴싸한데; PM 02:07
후배가 술에 쩔었을때 취했나 확인해보는 방법 : “근의공식 외워봐라” / 만약 어쩔줄 몰라하고 어이없는 표정 지을 경우 덜취함, 뭐라 뭐라 헛소리 하기 시작하면 취함. / 취했다 판정내려도 안취했다 하면.. 루트 4가 뭔지 물어봄. 이것도 못푸는놈은.. 강제 귀환 조치 PM 01:51
n(n-1)(n-2)(n-3)(n-4)=95040 n=? PM 01:34
나이 어린건 방패가 아니야. PM 12:41
폭렬 간지 송자 대교 고문님 // 동영상 나오면 플짤 만들어버려야지.. “이러니까 우리나라가 안되는거야!” 명대사 많을듯 AM 11:24
CCMM빌딩 지하매점에는 빠삐코가 없다ㅡㅡ AM 10:19
아 젠장 음악만 들으면 모르겠는데.. 정말 빠삐코가 먹고싶어.. 몸이 미쳐가나봐 ㅠㅠ 롯데삼강 몇일사이에 주식 올랐더라.. AM 10:12
2007년 6월 : “나는 마음만 있으면 통할줄 알았다.” 2008년 7월 : “마음이 통해도 이루어지지 않는군.” - “느.. 느낌이 와야한데;;” 결론 : 이거 엄청나게 어렵다; 될데로 되라지~ 알아서 되겠지~ 되든지 말든지~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되면 좋고~ AM 03:09
77 7382738965 AM 03:02
난 원래.. 작년 6월에 차이고 난 다음 열등감 해소를 위해 옷차림 일신을 추진했는데, 1년도 안되서 심각한 수트 오타쿠가 되어버렸다. 이제 셔츠나 타이를 사모으는건 외로이 지내는 나의 낙이 되어버렸다. 앞으로도 그냥 쭈욱 이렇게 지내는게 나을듯. AM 02:26
RalphLauren 보타이 컬렉션. [1|2|3|4|5|6|7|8|9] 내가 갖고 있는 권총 무늬 검정 보타이는 단종됬나보네? 맨앞 붉은색은 압구정동 겔러리아 웨스트랑 신세계 본점에 남아있었는데.. 8월 중순에서 말까지 신상 들어온다 하니 기대해야지 ㅋㅋ AM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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