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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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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5,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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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빠삐코.. 아악.. 숫가락으로 퍼먹고싶어. 이거 구구크러스터 사이즈로는 안나오나? P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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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코 뒤꼭지 따서 풍요롭게 먹는중.. 난 비굴하게 쪽쪽빨지않아! PM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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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인제 자랑스런 빠삐놈 대열에 합류ㅡㅡa 이제 여름이 아쉽지않아.. PM 11:09
아 짜증나 옆자리 덥수룩한 남자놈이 졸면서 머리 기대온다ㅡㅡ 여자가 끄덕끄덕 졸면 귀엽거나 안쓰럽지만 남자가 이러면 분노하거나 무시무시하다ㅡㅡ 머리통 저리 치워 ㅅㅂ 나는 남녀 차별 주의자다ㅡㅡ PM 10:53
눈 마주치면 윙크한다 PM 10:46
소니 본사에서 나온 여성마케터분 붙잡고 영어로 떠듬떠듬 대화. 애텀넣은 라이크 eeepc 모델 인트로듀스할 플랜없나 물어보니 낫옛 아직 결정된게 없다고함. thats expected answer 라고 말하고 둘이 깔깔웃음 PM 10:08
밀레니엄 힐튼 가는중인데 택시기사가 촛불시위 비판중.. 한번 연행되었던 나는 뭐 어쩌리ㅡㅡa PM 06:26
아 젠장 향수 원샷 투샷 잘못뿌려서 냄새가 진동한다. 나도 싫은데 남은 얼마나 싫을까. 젠장젠장젠장 이 느낌 끔찍해 AM 10:39
간만에 써보는 순수 다음 칭찬 -_-;; AM 10:35
여의도공원, 7만평의 면적에 가득찬 피비린내 - 잔디 깎느라 수액냄새가 진동을 한다. - 잔디깎다가 돌 튈라 걸어가며 조심조심. AM 08:40
아침부터 못보던 년놈이 타더니만 둘이 소리켜고 DMB시청하고 떠들고 추가로탄 아줌마는 서류가어쩌고 전화로 떠들어댄다. AM 07:46
내 문제는 진지하거나 가볍거나 자상하거나 까칠하거나 무심하거나 그중 어느축에도 한결같이 해당 안되고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것인듯. 사람들이 어림짐작해서 대하다가 갑자기 확 다른 모습 보면 질려버리는 그런게 있나보다. 화도 빨리 안내고 꾹꾹 참아놨다가 분출하니까. AM 01:58
에일리언vs프레데터2 봤음. 간만에 역사에 길이남을 개똥같은 영화구나. 동생놈 신발 사줬더니 이딴 쓰레기 영화나 추천해주다니.. 나 웬만한 영화는 재미있고 호의적으로 보지만 진짜 극악으로 재미없는 영화다. 우와. 스릴x 고어x 스토리x 현실성x 마지막 핵폭탄, 헛소리 A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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