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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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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8, 2008 다음날
8
Aug 2008
우리나라 선수단이 맘에든건 캠코더 들고 촌놈처럼 굴지않은거랑 바지에 구멍난거.. 그나저나 짱개놈들 개막식 전부 폭죽 도배냐ㅡㅡ 싱숭생숭하고 재미없다 PM 11:58
퀴즈: 입는 그 즉시 아저씨가 되는 옷의 이름은? PM 08:46
“28주후” 시청 끝. 후아.. “28일후”에 이어 이것도 재미나게 잘 봤다. 포스는 약간 약하지만. 좀비들 뛰어올때 심리상태를 반영하는 카메라웍이랑 노이즈 자글자글한 비주얼 진짜 일품. 촬영 하나는 정말 뽕빨나게 한듯. PM 07:56
마지막으로 영화관에서 본 영화가 태극기 휘날리며다. 연애세포가 죽으면 사람이 이렇게 된다. PM 06:10
방금 사무실에 전화걸려와서 받았더니 우체국인데 등기가 반송됬다고 한다. 뭔가 삘이 온다. 더 들으려면 9번 누르란다. 좀 들어봤더니 영락없는 짱개 분위기다. 뭐이 병신아 하고 욕해줬는데 나름 한국말로 반격한다 ㅋㅋㅋㅋ 사무실이라 크롬웰 3호 능력한정해제 발동은 안했다. PM 05:11
작년 4월달의 내 모습. 현재와 비교하면 참.. 극과 극인듯.. 하긴 그간 갈때까지 가고 쓴맛도 많이 봤지. PM 04:14
내 용기내서 분홍 셔츠와 수트에 스니커 신고 찍은 셀카 올려봅니다. [1][2][3] PM 02:36
me2photo
조촐하게 깐풍기 PM 12:09
신체 스펙이 여러사람 울리고있다. 누가 살코기가 많고 적은가 누가 뼈가 짧거나 긴가.. 더 나아가면 어느 부위 햄이 두껍나 어느 부위 뼈가 모양이 좋나, 햄의 포장재질이 매끄러운가 그렇지 아니한가.. AM 11:36
만덕후 이만덕후를 아는가? Xbox360으로 네트웍 플레이를 하면 게임마다 자기 계정의 점수를 올릴 수 있는데 이게 만점에 도달하면 오피셜리 만덕후라 한다. 우리나라에 십만덕후가 한명 있다고하는군. AM 10:59
소니코리아의 바이오 신제품 발표회에 뿔테 안경끼고 포켓치프 꽂은 선 굵은 사람들이 좀 앉아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알고보니 김민준이랑 조한선이 왔다갔다고 한다. 그날 사진을 800장 찍었는데, 그 사람들 사진이 없다-_-; AM 10:56
2008년 8월 일터의 모습. 컴퓨터 두 개 모니터 세 개. 카메라 두대. 스케치북 세권, 간지 시계 콜렉션 화보집. 그리고 me2DAY. 핑백 A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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