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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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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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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어떤 여고생이 나의 쌩얼을 보고싶다고 요구하고있다. 괜히 첫인상 나쁘게 할 필요 없다-_-;; 키보다 더 큰 콤플렉스니 이해해다오. 셀카찍고 토닝한다음 올리는것도 다 이룰수없는 꿈에 대한 자위의 한 수단인듯 하다. PM 11:49
요즘 다시 자신감을 회복하였으므로 닉네임 원위치. PM 11:27
me2photo
여러분에게 큰 웃음 주고자.. PM 11:11
바지 위 팬티도 패션이고, 드러난 브래지어 끈도 패션이다. 이건 아마도 케케묵은 레이어드 티셔츠의 변형이 아닌가 생각된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검정 수트 소매 아래 1.5cm 드러난 하얀 셔츠의 오래된 이미지고. 레이어드. 다만 블루진 위로 분홍속옷은 곤란 -_-;; PM 10:40
룰이 없는 필드에선 목적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승리하는 자가 정당성을 얻는다. PM 10:33
서정님 미투에 가서 F5 눌러서 이벤트 테러하고있는데, 갑자기 Today 42 / Total 12,016 이렇게 투데이가 리셋되어버림. 버그인가?? PM 10:20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이지만.. 저번에 만났을때 구두 신은 모습이 좀 안습이었는데 지적해주고싶어 입이 간질간질하다. 오픈토로 발가락 3개가 쑥 나와있는데 많이 엽기였음.. 보통 그 사이즈 오픈토면 2.5로 셋째 발가락에 반쯤 걸리는게 노멀 아닌가.. PM 10:00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 내 제 1특기는 그림이었다. 중학생때 미대진학을 집에서 반대해 접었지만서두. [1][2][3] PM 09:46
사람들의 근황 묻는 문자가 먼저 오지않고 내가 보낼때는 정말 서글프다. PM 09:00
양궁 속사대회도 있었으면 좋겠다. 한 다섯발쯤 쉬지않고 두두두두두 날리는거야. 주현정같은 사람이면 잘할듯 PM 07:54
우리나라 양궁은 진짜 굇쑤다 굇쑤.. 24년동안 금메달만 딴다. 은메달 그런거 없다. 8점은 삑싸리고 렌즈 정도는 깨줘야 제맛이지. 옆에서 호루라기 불고 번개쳐도 잘쏜다 PM 07:43
히밤 오늘까지 다 써야돼 PM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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