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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꼭 뭔가 할일이 있으면 잠이온다. PM 11:52
렌즈 디자인은 펜탁스가 . 단 DA 이전 FA렌즈는 완전 퐈인듯 PM 11:42
백팩에 14인치 노트북 넣고 버스에서 원고 작업하니 8.9인치짜리 eeepc901이 눈앞에 어른거린다. 내 샘소나이트 옆가방에 쏙들어가는데.. PM 09:52
이번 원고들.. 부제가 “천성이 게으른 사람들”, “노출증 환자가 되라” 이런식. “처음 보는 카페에 무슨 애정인가. 김태희가 스팸지우고 구혜선이 댓글 달아주는 카페인가?” “폭탄테러 모의하는 비밀결사의 도원결의 카페도 아니고 왜 이리도 비밀주의로 꼭꼭 숨으려하는가.” PM 09:26
우와! Avantasia 프로젝트 접었는줄 알았는데 요즘도 나오고있었네! Avantasia - I don't believe in your love 드럼의 비트와 토비아스 샤멧의 목소리는 살아있는데, The Metal Opera 엘범에서의 고딕한 스토리라인은 사라진듯.. PM 08:27
배부른 느낌은 좋지만.. 배가 튀어나와 늘어나는 느낌;; 이거 상당히 좋지않다.. 이대로 늘어나서 고정될것 같아. 허리띠 한 4개 정도로 질끈 질끈 질끈 질끈 동여매고싶네. PM 07:07
ㅋㅋㅋ 상무님 나 불러다가 행사장 사진 쫌 더 잘 찍어줄 수 없냐고 부탁하는데, 내 싸구려바디로는 초점잡기도 힘들다고 이래저래 설명을 했다. “그러게 돈좀 쓰지~” 하시길래 “원래 장비는 회사에서 다 사주는거 아닌가요? 제가 알바비가 부족해서..” “무서운놈..” PM 05:45
꺄악 원고 독촉 들어왔다 ㄷㄷㄷ 숙제든 원고든 모두 느즈막에 임박해서 해버리냐-_-a 성격 나쁜듯 PM 05:24
디직스 카드리더기 2번째 AS받아왔는데, 받아온놈에 SD카드 끼우니 불이 안들어온다. 빈곽만 쌓여가는게.. 진짜 캢 QA. 그냥 써도 되는데 이거 다시 AS보내버릴까 PM 04:29
Dead or Alive - You spin me right round / 마릴린맨슨 버전 You spin me right round // 마릴린맨슨 진짜 킹왕짱.. 이런 괴곡을 리메이크하다니 ㄷㄷㄷ PM 04:04
스트레스 받으면 듣는다지요? PM 03:32
“오빠~” 하고 불러줄때 그 기분. 이에 대한 남자들의 집착과 열망이 어느정도인줄은 알았지만.. 동갑 여친한테까지 오빠라고 불러달라고 요구할줄이야.. 누나들한테도 오빠라고 불러달라 해보지? -_-;; PM 02:52
중고 22만원짜리 16-45/4를 선택할까, 신품 60만원짜리 17-70/4를 선택할까, 중고 80만원짜리 16-50/2.8을 선택할까? 아니면 중고 50만원짜리 12-24/4 ?? PM 01:44
나는 아주 진지한놈이다. 의문이 들면 바로 규명한다. 이렇게. [1][2][3] PM 01:29
Engadget코리아 댓글 남기는 화면 심히 요상망칙하다. 메일주소와 비번을 입력하라는데, 메일주소 컨펌하면 비번을 지들이 생성해준다. d75991bk 이딴걸 어떻게 기억하란말야;; 담부터 이걸로 댓글쓰라네; 왜 이렇게 센스가 없지? PM 01:14
me2photo
내 책상 위 거대한 엠씨스퀘어ㅡㅡ AM 11:37
최근 만난 사람들 중에 오타쿠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사람들이 여럿 있었다. 그들이 비록 오덕하지만, 다들 어찌나 착하던지. 남과 취향이 조금 다르다는것 이외에는 인격적으로 흠잡을게 없더라. 말투는 좀 비호감이긴 함. 너무 착하고 쉽게 웃어서 매력이 없는건가.. AM 11:34
막판 원고마감, 귀에 엠씨스퀘어 꽂아놓고 집필중 AM 10:35
프레드릭 콘스탄트 시계, 이 놈은 괜찮은데 이 놈은 왜이래?? 위에 하트비트 뚫어놓은게 무슨 총맞은것 같음. 쌩뚱맞게 장식없이 뻥 뚫려서 중국산 짝퉁같아보임. 이게 제일 나을듯. 물론 최상은 이거-_-;; AM 01:16
이놈의 실버라이트는 깔고 실행만 했다 하면 파이어폭스를 때려잡아버리네. Air는 좀 쓸만한데 실버라이트는 정말 못쓰겠음. 대체 왜이래; A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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