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짱은 정말 엄청난 돼지다. 식신짱이라 부르는게 마땅하다. 그녀의 미투에는 맨날 다이어트와 식미투가 공존한다. 그렇게 먹어대는데 살이 빠지냐? 맨날 돈없다 뭐다 말은 나오는데 항상 기름지게 잘 먹고있다. 내가 그렇게 먹었으면 12kg은 쪘을듯. 신 모 돼지는..-_-
PM 05:11
후아.. 사무실에 허구한날 애교 부리면서 일 맏기는 누나 있는데, 이번에 완전 불쌍한 표정으로 나한테 슬라이드쇼 만들어달라한다. 그런건 자기도 만들줄 알면서 왜 나한테-_-; 이런건 거절해야한다. 나는 호구가 아니다. 업무조율은 팀장님에게 문의하라며 부드럽게 빠꾸.
AM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