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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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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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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화이트벨런스 필터에 대해.. // 제 추천 W/B툴은 Zero W/B입니다. 설명은 댓글로.. PM 11:45
말 꺼내면 꺼낼수록 이상한사람 되는것 같으니 그냥 다 끊고 제 일이나 신경 쓰렵니다. 하지만 남에게 안좋은 모습으로 기억되는건 정말 괴롭네요. PM 11:11
진짜 미치겠네 앉아서도 일어서서도 삽질 삽질 또 삽질.. 후회할 짓은 왜 하는지 PM 11:03
me2photo
ㅋㅋㅋ여의도공원 드라마촬영중 스탭들 매미소리때매 짜증낸다ㅋㅋ 가리개로 가로등 가리고 뒤에 엑스트라 걸어가고ㅋㅋ PM 09:41
오늘 하늘색은 마치 수채화 그림을 그리다 붓을 씻은 물통의 색 같다. 허여멀건 구름에선 흠뻑 젖은 아저씨의 소주 냄새가 나는것같다. PM 09:34
멜빵 많은 쇼핑몰 북마크 // 나같이 클래식 찾는놈에겐 스텐지 합피스판이 제일 나은듯.. 내가 맨것보다 재질이 더 좋아보이네. 집게도 부드러워보이고.. 바지 헤질 일 없을듯. PM 09:16
아아아악 여태까지 회사 남아서 김치 가츠돈 먹고 푹 꺼져서 음악 정리하고 노닥거리다가 집에 갈라하는데 귀찮다 ㅠㅠ 어차피 인천이라 두시간은 걸릴텐데-_-;; PM 09:01
내일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랑 웅진코웨이 홍준기사장 최고경영자 조찬회 강연. 저번 제프리 이멜트 GE회장 강연 다음으로 많이 온다는군. 배터리 만빵 충전해놓고 나비넥타이 질끈 묶고 수트에 먼지 솔솔 턴다음 간만에 셔터질좀 해보자. PM 08:53
ATi가 nVidia 말려죽이려고 작정을 했군. HD4870X2 글카를 500달러에, HD4850X2를 400달러 헐값에 풀어버리겠단다. nVidia의 플래그십인 GTX280은 기본형 HD4870도 겨우 상대하면서 가격은 이삼십만원 더 비싼데 진짜 똥줄 타겠다. PM 07:05
퇴근하고싶은데 퇴근하긴싫고 -_- PM 06:09
찐따같은 아이튠즈, 앨범 이름 “The Scarecrow”와 “The Scarecrow ”를 다르게 구별한다. 공백정도는 알아서 처리해줘야지;; 이런 바보탱이같은 프로그램;; 삽질을 얼마나 한거야; PM 05:39
friend
신짱은 정말 엄청난 돼지다. 식신짱이라 부르는게 마땅하다. 그녀의 미투에는 맨날 다이어트와 식미투가 공존한다. 그렇게 먹어대는데 살이 빠지냐? 맨날 돈없다 뭐다 말은 나오는데 항상 기름지게 잘 먹고있다. 내가 그렇게 먹었으면 12kg은 쪘을듯. 신 모 돼지는..-_- PM 05:11
저 비록 할말 못할말 구분 못하고 나대기 잘하지만 교육시켜주시면 겸허히 따르고 의욕적으로 적응해서 완전체가 되겠습니다. PM 05:02
지름신 땡기면 질러야 하지 않겠나? ㄷㄷㄷ(eee)pc 901 블랙 예판버전으로 질렀다. 택배 오면 인증샷 올려야지. 남자는 핑크지만 전자제품은 곤란.. 핑크 노트북 들고다니면 덕후처럼 볼것 같아. PM 03:59
디직스 이 싸이코 놈들 이제 다 죽었어. 카드리더기 4번째 교품이다. 실력 좋다. 이렇게 만들기도 쉽지 않을텐데.. PM 12:34
후아.. 사무실에 허구한날 애교 부리면서 일 맏기는 누나 있는데, 이번에 완전 불쌍한 표정으로 나한테 슬라이드쇼 만들어달라한다. 그런건 자기도 만들줄 알면서 왜 나한테-_-; 이런건 거절해야한다. 나는 호구가 아니다. 업무조율은 팀장님에게 문의하라며 부드럽게 빠꾸. AM 11:09
이거 지름신 땡기기 시작한다. 오늘부터 예판이래. 바로 일시불 구매해버리고싶은데.. 잠시만.. 잠시만.. 내가 저 컬러를 소화할 수 있을까? 오덕으로 몰리진 않을까? AM 10:17
치바님 프로필사진 보고 기억난 사진 몇장 [1][2][3][4][5][6] AM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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