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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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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4, 2008 다음날
14
Aug 2008
북창동 골목 지나는 중인데 삐끼들이 무더기로 달려든다ㅡㅡ 하룻밤 자고가라는군.. PM 11:18
독고다이 미리야는 광화문 근처에서 광역버스 이천사백번 타고 인천 가려다가 서울역까지 걸어와서 천사백번 탄다ㅡㅡ 아 미로같은 길들.. PM 11:11
지하철에 뒤축 까진 누나들이 왜이렇게 많나요ㅠㅠ 불쌍한종족들.. 남자 구두랑 너무 다른가보다 PM 05:29
행사장 복장으로 나비넥타이하고 여의도 공원 돌아다니다가 KBS사람들에게 낚여 즉석인터뷰ㅡㅡ;; 한자 성어 퀴즈 풀고 수다떨고 복장빨 제대로날듯;; PM 01:54
오만컷 정도 찍어온건가.. 사진 상단에 푸르스름하게 3픽셀 정도 빛이 새기 시작한다. 셔터막 사망의 징조가ㅡㅡ AM 08:53
me2photo
최고경영자 조찬회 오늘은 오세훈 서울시장 AM 08:08
깨끗이 씻고 조찬회 고고씽합니다. 오래간만에 매서 그런지 예전에는 거울도 안보고 묶던 보타이, 한참 삽질하는군요. 어르신들 모실 준비 끝. 조끼까지 복장 퍼펙트. 후. 덥겠습니다. AM 05:10
저는 8을 좋아합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1은 첫번째라 제외, 2는 두번째에 너무 흔해서 제외, 3은 역시 흔해서 제외, 4는 死라 꺼려져서제외, 5는 10의 반이라 제외, 6 악마의 숫자라 제외, 7은 행운의 숫자라 제외, 9는 10의 바로 아래라 제외, 10도제외. AM 01:35
으아아아 3시간 자고 일어나서 조찬회 갑니다. 안녕히들 주무시지… 요 AM 01:32
미투에는 내색하진 않지만 아마 저를 싫어하는 분들이 많을거라 예상합니다. 나머지는 댓글로 AM 12:55
시지않고 달콤한 발렌시아 오렌지주스 - 이거 좋아합니다. 일단 제품명부터 초압박. 최면효과가 있습니다. 제가 평소에 오렌지주스에 원하는게 이런 요소거든요. 음.. 콜드처럼 알갱이 씹히는 맛은 없어서 유감. 참고로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서빙되는 주스는 콜드랍니다.ㅎㅎ AM 12:35
실론티 좋아합니다. 하지만 역시 저렴한 음료다보니 뒷맛이 떫은건 안좋더라구요. 좀 더 돈 쓰면 뒷맛까지 깔끔한 겨울愛 다즐링 홍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한병에 삼천원은 좀 압박이지만.. 그 급 정도 되야 음료 다운 음료를 마실 수 있네요. AM 12:21
K20D 초당 21연사 burst모드로 찍은 동영상 그 두번째. 이건 뭐 거의 캠코더 수준. 요건 GIF버전. 이것도 좀 짱임.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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