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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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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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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못하던 오빠 노릇 좀 하고싶다. 더 늦기 전에. PM 07:07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광시곡은 게임 진행이 굉장히 짜증. 전형적인 길찾기 게임에, 전투도중 값비싼 무기가 마구 깨져나간다. 스토리는 둘째치고 이렇게 뻑뻑해서야.. PM 05:23
젠장 배가 고프다. 갑자기 신체 모든 부위들이 급 긴장하며 전투모드로 들어가는게 느껴진다. 나의 의사와 상관 없이 나의 모든 신경은 먹거리로 향하고 코에는 뭔가 맛있는 냄새가 탐지되지 않을까 긴장한다. 발은 이동을 준비하고 팔은 움켜쥘 준비를 하고 입에선 군침이. PM 05:10
어제 저녁 내 피를 그렇게도 갈구하던 놈을 결국 처단하지 못한게 못내 아쉽다. “Why you want to kill me?” PM 02:12
우울증에 대한 적절한 답변. AM 02:01
“도를 아십니까?” “네.” “?!” “그럼 도가 무엇입니까?” “맨입으로 알려달라구요? 허튼소리!” AM 01:27
me2photo
당최 이 맨 앞자리에서 영화를 볼수나 있는걸까? 다크나이트.. 정말 잘만든 영화다. 짧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걸 담아내다니 정말 대단하다. 그나저나 영화 앞전에 화이트나이트라는 말이 나오더라. A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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