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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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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7, 2008 다음날
17
Aug 2008
아 머리가 너무 아프다. 그냥 자버려야겠다. 누구 맘대로 체하고, 누구 맘대로 쥐나는거냐.. 시스템이 아뤄컨춰(아웃오브컨트롤)이다. PM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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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온 빠쑝리더 K-Dog님의 스타일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공작효과라고 합니다. 하모니 그런거 없이 무조건 튀면 장땡이라능.. 무조건 워커화, 데님, 위는 셔츠.. 하지만 간지 콸콸 흐르는게 나쁘지 않아요. 아주 잘 소화하는 편인듯.. PM 10:56
여고생은 고2가 제일 이쁨. 고3부터 폐인화 시작. 여대생은 대1이 제일 이쁨. 대2부터 같은 옷만 입기 시작. 남자는? 예비역 안습 PM 10:26
저는 우리 가문의 플래그십입니다. PM 10:07
아.. 이 녀석 왜 답장이 없니.. 불안하게.. PM 09:59
아 머리가 지끈지끈 속은 울렁울렁 체한건가 PM 09:41
자꾸 바깥에서 환호성과 함께 뭔 메달이라고 어떤N이 소리를 꿱꿱질러댄다. 돼지 잡는줄 알았다. ㅅㅂ 발코니 창문으로 소리지르는건가 이런 무개념이.. PM 09:33
머리가 아프다 .. PM 09:30
대한민국의 그들은 몸무게보다 훨씬 무거운것을 들어올리는데, 몸무게의 1/10도 안되는 이 철뭉치에 굴복하는 나는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PM 06:37
여태 생일선물 챙겨준게 해준것의 거의 전부. PM 01:31
클리어타입이 켜져있는지 꺼져있는지, 화면 주사율이 60인지 75인지.. 형광등이 정상인지 수명오버인지.. 눈에 다 보인다. PM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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