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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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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9, 2008 다음날
19
Aug 2008
아까 강남역 칠번 출구 앞에 빅뱅 일당들이 모여 즉석데이트 비스무리한거 하는데 여자들 바글바글했다. 빅뱅도 너무 자주 보니 지겹다. 주 출몰 지역 : 압구정동 겔러리아백화점 명품관 WEST 삼층ㅡㅡ PM 10:26
우욱;; 민토이슬차 이거 이상해;; 설탕물 같은 맛이 난다;; PM 10:18
너무나 갑작스러운 첫 데이트 PM 07:29
뽀샵 안한 셀카 한번 올려볼게요. 이건 뽀샵 버전. 피부란 중요한겁니다.. PM 05:32
아 정말 나쁜 사람인것 같다 PM 03:42
오늘 말 실수 해서 한 사람 보내버린듯 PM 03:23
자자.. 그럼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고백한 사람을 찰 때 무슨 이유로 차나요? 이건 댓글 좀 있을것 같은데.. 나름 이유가 있을것 같아요. 들어보고싶네요-ㅂ- PM 01:11
고백했다가 거절당하면 화내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가요? 심리분석좀 해주세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화내는게 옳은가요? 거절당하면 즉시 좋아하던 감정이 사라지나요? 그리고 뭐라하며 화내나요? PM 12:30
펜빠 & 펜까인 미리야가 K-Dog님의 아빠백통을 빌려서 써봤을때 그 충격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링 타입 초음파모터는 내 생각보다 굉장했다. 반셔터를 잡으니 득-! 득! 이동 속도 자체가 빠르다. 반면 마이크로 모터였던 50-135 는 드으으윽! 드으윽! AM 05:00
ㄷㄷㄷ방금 내리는데 공익 세명이 부축해서 열차에 집어넣은 취객 청년이 주황색 분비물을 토해냈다ㅡㅡ 영역표시하나 ㄷㄷㄷ 오늘 지하철 정말 짱인듯 AM 12:18
앞자리에 앉은놈 시계가 예사롭지않다. 다이얼 구성요소의 세방향 배치를 보아하니 ETA무브먼트(3으로시작하는데까먹음)를 개조한 오토매틱시계인듯.. 메이커는 모르겠는데 진짜면 최소 오십 나오겠다. 오늘 이 지하철 왜이래ㅡㅡ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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