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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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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0, 2008 다음날
20
Aug 2008
오늘 정말 열심히 공부한것같다. 시험치면 올백 맞을 자신 있다. PM 11:04
하이파이브한글 스패머 계속 들어온다.. 자꾸 메일 오네-_-;; 원하는게 뭐냐;; PM 08:15
양키센스 서비스중 최악판이라 할 수 있는 하이파이브에 자꾸 괴한들이 들어와 친신을 보내고있다. 한글 이름인데 다들 뭔가 애매한 이름들. 이거 스팸 비슷한건가? PM 08:02
바바바< 바바< 바마<바마<바마< 아아아< 어어어< PM 07:51
원고 마감 내일이다. 회사 휴가내고 집에서 버로우 타야겠다. PM 07:44
최우선 : 화각, 조리개 / 배제 : 2%의 선예도 // 28-75와 24-70을 결과물만 보고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PM 06:52
에고.. AS간 한정판 캔디랑 스타50-135는 돌아오지도 않어.. 죄다 일괄하고 캐논 사망디로 갈까 PM 04:01
크림스푼님이 66666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6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10:00
우리 팀장님이 왠일로 유급 휴가를 다 주신디야.. 이틀쯤 쉬어도 된다하네.. 난 무급이면 주말까지 나와 일할 놈이지만.. 유급이니 힛히. 근데 난 뭐 쉬어도 놀 사람도 없고 갈 데도 없고 쓸 돈도 없는걸.(월초에나;;) 남자놈들은 치이고 널렸음 ㄷㄷㄷㄷ 에라이! AM 02:35
오늘 밤의 광기어린 질주는 여기까지 마치고 여러분들께 안녕히 주무시라는 의미에서 동영상 하나를 보여드립니다. 제가 DHL을 좋아하는 이유지요. 이 동영상은 제 정신상태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AM 02:24
그대는 한 남자가 목숨까지도 걸며 평생토록 사랑할 가치가 있는 단 한사람이지요. AM 02:16
가을이 다가오며 서늘해지는 이유는 제 열정이 사그라든게 아니라 무르익어가는 제 지성의 한기가 열정의 뜨거움과 조화를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AM 02:09
이 여름이 뜨거운 이유는 멈추지 않고 두근거리는 저의 심장, 누구도 능가할 수 없는 제 강렬한 열정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AM 02:05
저는 브레이크가 달려있지 않은 사람입니다. 조심하세요.. AM 02:01
저도 늦었지만.. // 제게 의심가는 부분, 의혹이 있는 부분, 추궁할 부분.. 기타등등 다 물어보세요. 모르는거 빼고 다 답변해드림. A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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