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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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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4, 2008 다음날
24
Aug 2008
동생 녀석이… 짧은 머리에 한쪽 옆머리만 솨악 밀고 들어왔는데 아버지가 역정내며 분위기 격해짐 ㄷㄷㄷ 뭐 나쁘진 않은데 ㄷㄷㄷ PM 10:34
기계 따위에 과연 감성이라는게 존재할까.. 외로운 인간의 의미부여라 본다. AM 04:50
주위에 내편이 몇명 있는지는 다수가 등을 돌린 다음에야 알 수 있는법. 좋은 시뮬레이션. AM 12:19
웃으라고 쓴게 아닌데 왜 미투가 달리지..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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