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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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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5, 2008 다음날
25
Aug 2008
사실,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고 했지만.. 성능이 부족하면 절대 못찍는 사진도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 사진은 조명상태가 좋아서 최대개방 1.8인 렌즈를 2.8까지 조이고 사용할 수 있었지만.. 조명상태 안좋으면 진짜 유령 나오고 난리 난다. PM 11:55
내방은 방금 재보니 ISO100 기준 Aperture Value 1.4에 Shutter Speed 1/4 나오는 Exposure Value #3 환경. 형광등 더 켜면 #4로 올라간다. 어두워.. 해떴을때는 #14도 초과하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어둡다. 눈아프다. PM 11:42
자기 상처받은것만 생각하고, 자기 말로 상처받은 다른 사람 생각은 안한다는거지. 내 눈에만 벌써 몇명이야. 그러고도 내 안마당에 와서 싸지르고 간다. 그러곤 이제는 상처받았다며 비련의 주인공 비슷하게 되어버렸어. 잘 하는짓이다. 그냥 콧물 닦고 라면이나 끓여먹어라. PM 10:34
그야말로 UCC크리에이터, 어디로 가는 시나리오야 대체! 냅둬라, 휴ㅡ PM 10:22
book
Page 23, fifth sentence 나중에 알고 보니 인터파크가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쇼핑몰이었는데 당시에는 삼성몰이 최초의 쇼핑몰인 줄로 알고 있을 정도로 다른 쇼핑몰들은 거의 삼성몰을 따라했다. PM 08:10
이번에 지른 ㄷㄷㄷPC(eeepc)901 인증샷 [1][2][3][4][5][6] PM 07:45
원고는 목차까지 나왔고.. 이제 나의 사랑스러운 eeepc로 버닝하면 되겠구나 윳후~ PM 06:51
녹차에서 나는 비린내가 싫다. PM 05:57
Fortune is like a woman, if you miss her today, think not to find her tomorrow. - Gotthold Ephraim Lessing PM 03:34
독일 퀼른, 2008년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 국제 사진 영상 기자재 박람회 'Photokina 2008' PM 03:09
아 진짜 취해도 뭐 이렇게 취하냐 진짜 최악이 아닐수가 없다.. 성지순례가 이어지겠군.. 진짜 진짜 신기한 세상.. 저번에는 고담대구에서 어묵사건 일어나더니만.. 에휴.. AM 10:07
어째 오늘 아침 머리에 에센스가 잘 먹었다 했건만.. 출근길마다 웬 꼬마가 똥을 싸놓고있다. 옆동네 어른들이 훈계하자 징징울며 우리 동네로 와서 똥을 싼다. 똥을 치울까 고민했으나 싸서 몸에 바르고 발로 비벼놓아 차마 접근할 수 없었다. AM 08:02
수행이 부족하다. 돌아서 생각해보면 다들 아무것도 아닌것을.. 정신 수양은 뭘로 해야하나? AM 03:19
요즘 지방 잡대 관련 이야기가 좀 나오던데, 예전에 썼던 글 링크한다. 지잡대중 지잡대, 존재 자체로 그냥 까이는 고대 세종인데, 학교가 어쨌건 나 하나 똑똑하게 행동하면 아무 문제없다. AM 01:02
라면은 정말 신이 내린 음식인것 같다. 드실라우? AM 12:14
진라면 순한맛을 제일 좋아합니다. 매운건 싫어요. A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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