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28, 2008 다음날
28
Aug 2008
★☆광란의미투★☆ 스피넬 녀석이 미투 77개 넘으면 사과머리 인증샷 올린답니다. 다들 달려보아요~ PM 11:40
조직 운영에 있어 경쟁자 대비 96:3:1 정도로 홀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는 것 보다는 85:10:5 정도선에서 권력을 배분하고 가신급 동맹이 있는게 훨씬 편하다. 반제국 게릴라 소탕은 동맹군이 해주거든. PM 11:36
퇴근. 환승센터서 버스 기다리는데 옆에 웬 삐쩍마른 안경잽이자식이 몸을 비비꼬며 “무슨 여자가 멜로영화도 안봐!! 아아악” 하면서 큰소리로 통화하고 일어섰다 앉았다하는데, 개인적인 감정은 없지만 진짜 걷어차고싶다ㅡㅡ PM 10:27
신한은행에서 서울청1반에서 1만원 입금됬다고 그럴싸한 문자 왔는데, 한동안 이게 뭔가 생각했다. 내가 신한은행에 계좌도 없는데 웬 공돈 만원이냐.. 혹시 서울청이 경찰청 말하는걸까? 아니면 병무청?? 별놈의 생각 다 났는데 전화걸어 확인하니 웬놈이 전화번호 잘못적은듯. PM 06:10
골드웨이브로 동영상 로딩해서 고속으로 들으며 내용 요약하니 내가 사람인지 기계인지.. 뭐라뭐라 합성틱하게 삐리삐리 나오는 목소리가 아주 괴이하구나. PM 04:32
Internet Explorer8 Beta2 한번 더 깔았다가는 컴퓨터 갈아마시겠네.. 이게 베타냐 알파냐?; PM 03:30
버는 돈이 늘어나도 잔고는 늘어나지않는다. 그렇다면 과연 다 쓰기도 벅찰 정도의 수입은 어느 정도선일까? 연봉 한 4억이면 되나? 뭐야 차 한대 사면 텅비겠군ㅋㅋ 해지펀드 운용하는 사람들처럼 조단위로 벌어들이면 어떨까? AM 10:20
friend
권바다 누님은 락킹을 배우고있는 파란눈의 미녀입니다. 새벽에 가끔 새드해지고 센티멘탈해지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마치 사춘기 여고생같아요. 새벽은 감정을 자극하는 마법이 있지만, 새드보다는 센치쪽으로 돌려보세요. AM 02:24
BMW Korea 김효준 사장 강연, 맨 앞자리에 있는게 바로 나 AM 01:46
내가 펜탁스라는 카메라 메이커에 분노하는 까닭은, 그들에겐 비전이란게 없기 때문이다. 6년째 AF문제를 방치하면서, 자기네 제품 실패의 이유를 출시 타이밍 문제라고 둘러댄다. 1년 먼저 내놨으면 팔릴것 같았나? 내가 만약 이사회였으면 임원진 다수를 물갈이했을것이다. AM 01:33
심심한데, 여자친구나 만들랍니다. AM 01:26
friend
세이지님이 니콘 D90에 뽐뿌를 받는데 자금이 부족하시답니다. 이건 마치 어항속에서 바깥세계를 그리워하다가 자기가 마냥 날치인양 점프뛰다가 벽에 가로막혀 눈물을 머금고 가라앉는 금붕어와도 같은.. 뻐끔뻐끔한 상황 아닌가요? 지름신은 돈이 있건 없건 피해가지 않습니다. AM 01:02
아아! 구수한 라면 국물에 적절히 익은 총각김치, 그리고 밥 말아 수저 담그고 점점 바닥내는 내 모습, 아아! 배가 점점 불러온다. 역시 저녁의 콩국수는 약했어. 이제 와일드바디 아이스크림 하나 베어물고 의자에 푹 꺼져서 만족스러운 기분으로 눈을 감는거야. AM 12:57
O형 8월// 상황 판단능력이 탁월하고 뚝심이 강하다. 직접적이고 적극적이어서 연애를 잘한다. 속이 넓어서 타인의 잘못을 다 포옹해준다. 그러나 잘난척을 하고 까불어서 낭패를 당한다. AM 12:45
고양이가 엉덩이를 들고 꼬리를 세운 상태는 어떤 감정의 표현인가요? 이놈 정말 밀고당기기의 고수네요ㅎㅎ AM 12:03

Follow RSS MIRIYA is sharing 13,957 stories with 870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