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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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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9, 2008 다음날
29
Aug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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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음료수를 발견하고 시음중… 이름에서 포스가 철철 콸콸 넘친다 PM 07:23
내 비밀번호는 내 맘대로 쓰게 냅둬야 할것 아닌가? 짜증난다. 지들이 뭔데 반강제야. 의도가 어떻고 간에 행동을 강제하는건 비호감이다. PM 06:19
뚝배기에 라면 끓여먹으면 막장일까요? ㄷㄷㄷ PM 05:54
AS센터에 2주동안 짱박혀있던 내 K10D Camera Grandprix 2007 Limited Edition과 smc-PENTAX DA☆50-135mm f/2.8 ED [IF] SDM을 수령하러 칼퇴근. PM 05:51
허접스러운 스피넬놈아 낚시는 이렇게 하는거다 PM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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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넬 녀석 사진은 찍어놨냐 ㅋㅋㅋㅋㅋㅋ 미투가 무섭지? ㅋㅋㅋ PM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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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댄스댄스댄스 AM 10:10
안경 쓴 사람에게 고통을 주려면 안경알에 지문을 묻히면되고, 머리띠한 여자를 괴롭히려면 꾹 누르면 된다. 신발 끈은 확 당겨서 풀어버리자. AM 08:03
프렌치 키스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힌다면, 혀로 A-B-C-D-E-F-G 알파벳을 그리세요. 상대방의 촉촉한 감촉을 천천히 느끼세요. 그리고 키스전에 반드시 가글을 해주는게 예의입니다. 츄릅. 둘 다 너무 심취해서 침을 질질 흘리지는 말길. AM 12:53
요즘 보아하니 개그 프로필 사진이 유행인데, 이곳저곳 나도 그려달라고 구걸해도 아무도 그려주지 않는군요 OTL.. AM 12:43
예전 비오는 날, 서울역에 이쁜 처자가 비맞고 버스기다리며 서있길래 우산을 씌워주었다. 버스가 도착하고, 그녀는 나보고 먼저 타라고 했지만 난 다른거 기다리는 중이라 그냥 보내버렸다. 한손에는 우산을, 한손에는 와인병을, 그리고 나비넥타이를 맨 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AM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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