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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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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1, 2008 다음날
31
Aug 2008
네이트온 언인스톨하고 웹버전으로 써야할까.. 내 컴퓨터에 클라이언트 키퍼를 깔아버렸다. 이건 뭐 거의 연쇄강간범에게 내 딸 맏기는 기분이다. IceSword로 검사해봤는데 클라이언트 키퍼는 히든 프로세스도 아니고 아주 네이트온이랑 합체했나보다. 떨어지지도 않는다. PM 11:50
아 젠장할 분해 죽겠다. 내 노트북 아직도 부팅 불가능이다. 앞으로 내가 사용하는 모든 컴퓨터의 자동 업데이트를 끄고 다닐것이다. 비호감 MS, 남의 PC에 이딴짓을 하다니.. PM 11:28
Queen 노래중에 Living On My Own이 제일 듣기 짜증나서 별을 딱 하나만 줬는데 셔플 재생시 이놈이 자주 재생되네-_-;; 나머지 음악들에 별이 없어서 그런가-_-;; 개센스-_-; 가사랑 후렴구가 정말 저질이다. 뭐? 띠로레렉? PM 10:55
똑똑한 사람이 좋다. 동문서답 부연설명 너무싫어. PM 10:14
겨울 빨리 왔으면 좋겠다. 제복 처럼 생긴 두꺼운 트렌치코트에 레이벤 선글라스를 끼고 국방부나 청와대 근처를 걸어다니며 사람들에게 위압감을 줄 수있다. 웬지 납치나 불심검문 당할것 같은 주변세계와의 위화감 등등.. ㅈㅅ PM 10:06
이 글 보는 모든자, 살찌게되리라. 저주를 무효화하려면 엄지발가락과 새끼발가락을 붙이고, 양손 새끼손가락으로는 귀를 막고 엄지손가락으로는 눈을 가린채 십초간 유지해야한다. PM 07:49
라면에 치이스김밥(깻잎이들어있음) 두줄로 저녁 때우고 독서실 휴계실에 앉아 간지남의 음료수인 웰치스 포도맛을 마시며 eeepc901로 책 쓰는중.. 배터리 다섯시간 진짜 최강인듯 PM 06:54
주말인데 긴장이 안되고 늘어지고 시간을 낭비하고있다. 늦게까지 자다 일어나 먹고 서핑하고 시간을 버킷으로 아주 퍼다 버리는 느낌이다. 독서실 끊으러 간다. PM 03:55
얼른 용자가 나타나 내 카메라 전부 일괄로 사버려라. 최저가니 다 사다가 하나하나 매각해도 이익이겠구만. 어어 귀찮아 PM 02:58
이런 개뼉따구같은 MS, 정품 인증 패치를 어떻게 만들었길래 부팅이 안되는거야!! 로그온 암호 입력화면에서 넘어가면 정품 인증창 뜨고, 정품 인증 이미 받았다고 확인 누르면 또 로그온창 뜬다. 젠장 이거 뭐 어쩌라는거야, 포멧하라는거냐? AM 03:11
오빠는 나를 얼마나 사랑해?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 눈으로 볼 수 있는 세상의 크기만큼” AM 02:15
광각 : 토키나 11-16 or 시그마 10-20 or 니콘 14-24(막가자;;) // 표준 : 번들 or 탐론 17-50 or 니콘17-55(막가자;;) // 카페 : 삼식이 // 망원 : 85.8 or 시그마50-150 or 토키나 50-135 or 70-200 A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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