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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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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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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아 짜증나 왜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찌는거지?! PM 11:31
밥사발 고봉으로 퍼서 다섯가지 반찬과 함께 장군처럼 먹는중.. 두공기째.. PM 11:22
눈앞에 키 백팔십에 머리 젤 발라 잘 정돈하고 까만 뿔테에 황토색슬림핏 면바지 진갈색 셔츠에 황토색 조끼입고 토트백 맨 남자놈 서있음.. 간지가 철철 흐르는군ㅡㅡ 셔츠 단추는 두개 풀고 목걸이 잘 어울리는거 맸다.. 저게 바로 내가 지향할 깔끔 캐주얼! PM 10:22
토키나12-24를 끝으로 오늘의 일정은 종료ㅠㅠ 내일 부터는 SB800이랑 탐론70-200 마련하고 여정을 마쳐야겠다.. PM 10:14
까만 플랫 구두에 하얀 발토시가 1cm쯤 삐져나왔는데 대체 무슨 센스냐;;; 레이어드의 일종인가?? 뭔가 혁명적이군;; PM 08:49
종합운동장역 지나는데 파란색 스머프들이 난입해서 호아호아호오아 하며 괴성지른다ㄷㄷㄷ… PM 07:37
지하철 빈자리를 하나 두고 두 친구가 노려보며 저울질하더니 결국 앉지않고 서있다. 이건 그냥 ㅂㅅ PM 07:08
하루만에 다섯건의 매매를 하다니 정말 스테미나 후덜덜.. 이제 토키나 12-24랑 탐론70-200 남았다. PM 06:29
점심때 플래시 팔고 방금 카메라 팔고 이제 내게 남은건 돈밖에없다. PM 03:25
대한민국 미리야 대통령 통치하에서는 인천광역시동부교육청 “바른 인성을 가진 창의적인 인간 육성”이라는 캐치프레이즈가 “정신 똑바로박힌 간지남녀 육성”으로 바뀔듯 PM 01:27
Metz 58AF-1D 거래 완료.. 이번에도 럭셔리 대인배 만난듯.. PM 12:03
평가 받는것도 올라서는 과정, 상처 받는것도 올라서는 과정. 경험없이 성취는 없다. AM 05:11
브라만 / 크샤트리아 / 바이샤 / 수드라 AM 04:58
우오옷;; 내 카메라 살려고 울산에서 사람까지 보낸다 ㄷㄷㄷㄷ 내께 쿨매물이긴 쿨매물이구나.. 앞으로 3일안에 12-24/4, 30.4, 70-200, SB800, S5pro로 쾌속 이동이다. 사는건 엄청 빠르네. AM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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