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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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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젠장 또 하얀 오픈토 플랫 슈즈에 살색 발토시 노출한 엽기센스 발견ㅠㅠ 당신 대체 뭐야ㅠㅠ 막살지마!! PM 09:55
세계와 나의 사이를 이어폰 하나가 가로막고있다. 그리고 너와 나의 사이, 냉정과 열정 사이, 무릎과 무릎 사이…(응??) PM 09:49
그러니까 썬더볼트가 필요한거에요! 버티면이겨! 행동불능시켰어? 유닛 1의 체력을 1로 만들어~ 간신히 꺼냈더니 썬더볼트가 날아와…. PM 07:10
젠장.. 나 결국 금단의 감정을 느끼고야 말았어.. PM 06:16
새로 들어온 숙대생 동갑 알바 두분 완전 최고~ 날씬하고 친절하고 과자도 많이 갖고있다. 엑셀 세로로 한 2만셀 정도 사이를 한칸씩 띄워서 4만셀로 만들어야하는데, 마우스 매크로 돌려서 원클릭에 하는 방법 알려주니 너무 좋아하는군. 내일부터 같이 밥먹잔다. PM 05:49
디직스, 나랑 전쟁할건가.. 오늘 4번째 교품으로 폭렬 뻗쳐서 전화걸어서 싫은소리 했는데(사무실이라 소리는 안지름) 윗 제품으로 교환해줄수 있덴다. 그러니 택배로 2000원 보내란다. 2000원 보내란다.. 2000원 보내란다.. PM 02:17
나이키의 센스광고. 원문은 르척사마 블로그 : http://mindstor.net/67 PM 12:55
friend
비류연 누님은 하프엘프급 미모를 자랑하는 고레벨 몹입니다. 바바리안 파티맺어야 사냥할 수 있으며 서식처는 고담시티입니다. 가끔씩 기분이 우울해지는걸 보니 역시 고학번 솔로인듯.. 꾸미면 꾸밀수록 달라지고 이뻐지는 모습 보니 쥬쥬나 미미 인형처럼 탐나긴 하네요. 우왕.. PM 12:19
안경끼는 여자분들 질문..! 파운데이션/파우더를 바를 경우 안경다리때문에 자국이 남나요? AM 11:54
버스 밖으로 검정 양복에 구두신은 사람이 검정 헬멧쓰고 검정 엑시브 타고 스쳐지나가는데 웬지 모를 포스가.. 영화에 나오는 은행강도삘이난다. AM 07:37
살짝 추운 날이 제일 좋다. 15~20도 정도 사이로. 까슬까슬한 아침 바람, 겨울 냄새 느끼며 허공에 울리는 발걸음 소리를 음미하기에는 더더욱 좋은 온도. 애인도 거추장스러울만한 온도다. 애인이 필요한 온도는 15도 이하. AM 03:26
나 정말 세상에서 먹어본 밥중 제일 맛 없는 밥은 유치장에서 먹은 밥 같다. 정말 그딴 밥만 아니라면 365일동안 김치없이 라면만 먹어도 만족할듯. AM 02:32
시그마 70-200/2.8 버전2 구입 대기중. 여기 SB800 더하면 테크트리 종결이다. 이제 기변좀 마무리짓고 적응 기간 가졌으면. AM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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