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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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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3, 2008 다음날
13
Sep 2008
부평 501 Vintage 가서 통 넓고 물빠진 바지를 검정색 스키니진으로 바꾸고 검정 베스트와 타이트한 셔츠, 목걸이 추가해서 블랙엔화이트로 조율완료.. 비포 애프터 사진 찍어서 보니 정말 대박이네.. 키랑 얼굴이랑 머리스타일은 답이 안나온다ㅠㅠ PM 09:07
니콘마운트 삼식이 팔러 부평 진격.. 내일은 시그마 70-200 신형 내수 팔러 고고싱.. 엄마백통 아니면 85.8로 일단 준망원 커버해야할듯. 표준줌은 필요없으니 광각이랑 망원만. PM 03:51
아무리 생각해도 나의 애교는 엄청난것 같다. 어울리진 않지만 애교 엄청 많은 미리야입니다. AM 04:57
삼식이 장터 올리고 3분만에 팔림. 문제는 70-200 시그마 신형 내수. 65에 올렸는데 이거 언제 물어가지-_-;; AM 03:55
캐논 사십디 잡고 이거저거 만져보는중.. 삼십디 시절에는 상단 꼬꼬마 선택버튼들이랑 메인 다이얼 동시에 조작할때 손가락 꼬였는데 이젠 버튼 누른다음 다이얼 돌리면 되네.. 전체적으로 만듦새 좋고 단단한듯. D200보다 깔끔하다. AM 01:57
스탠리 큐브릭의 The Shining에 나온 잭 니콜슨은… 거의 다크 나이트의 히스레저와 같은 연기를 보여준것 같다. 마치 마약먹고 연기한양.. 귀신 들린 사람처럼 연기하더라. 순간순간 바뀌는 감정의 흐름이 어쩌면 그렇게도 자연스러울까.. 멋있다 정말.. AM 01:35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A Clockwork Orange(1971) 시청. 결론은.. 착하게 살면 고통받고 악과 타협하면 행복해진다는걸까? AM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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