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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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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반쯤 동감하지만 시집/장가 잘가려면 그만큼 랭킹이 되어야 할 것이다. 브라만은 브라만끼리, 크샤트리아는 크샤트리아끼리, 바이샤는 바이샤끼리.. 랭킹 넘나들면 방향에 따라 로맨스 스토리, 아니면 참극 일어날듯.. 브라만 꼬셔서 결혼 성공하는 바이샤는 좀 굉장한듯.. PM 09:33
인천지하철 비디오에 현명한 여성들의 바캉스 아이템이 피임약이라고 나오는데, 생리통 심한분들은 피임약 장기복용하면 좋지않을까요?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나오는데.. PM 09:08
샤넬 시계와 다이아 반지를 낀 여자가 마치 Serjoga의 King Ring에서 나오는 랩 처럼 러시아어로 씨끄럽게 통화를 하더니 전화를 끊는다. 전화벨 울리는걸 손가락으로 막고있다가 끊어지니 스팸번호로 등록한다. PM 08:18
시그마 70-200 렌즈 팔러 강남 고고싱. 에라이 이제 내것만 사면 되겠구나. 휴으.. PM 04:08
휴가나온 친구놈 만났는데 여자에대한 열망은 그녀석이 훨씬 강해보였다. 부대 내에 심리치료사 유부녀가 있다는데 객관적으로 정말 이쁘단다. 아냐 너는 쏠져고 쏠져는 허덕이고있지.. 전혀 객관적이지않아. 치마 두른 여자가 지나가자 놈의 고개가 반사적으로 돌아갔다. PM 03:31
밥이 먹고싶어 당장 양은 냄비에 라면 끓여서 김치랑 가져오면 (일단 라면 먼저 먹고) 격하게 사랑해주겠어 (면발 안좋으면 무효) 암튼 라면은 먹고싶고 잘시간 다돼서 배고프니 식욕이 롤러코스터를 타는군 사랑한다 누군진 몰라도 다 체해버려라! AM 04:46
으아 추석음식 먹고싶어 ㅠㅠ 왜 지금 컴퓨터 옆에서 허접한 이마트 송편이나 씹어야 하지? 맛 드럽게 없다. 혀랑 이에 씹히고 와닿는 육즙이 마구마구 상상된다. AM 01:36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6 - 추석 맞이 인사말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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