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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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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5, 2008 다음날
15
Sep 2008
수원의 황야에서 게걸스럽게 불갈비버거를 두개째 뜯어먹는 나는 외로운 늑대.. PM 09:16
97년도 생산된 렌즈나 03년도 생산된 렌즈나 같은 엄마백통인데 가격이 삼사십만원 차이나는 모양보니 가관이다. 나는 뭐 일단 쿨매물 득템. PM 08:23
대중교통 이용중에 휴대폰 삐릭삐릭거리며 조작음 내는 사람들이 제일 꼴불견이다. 촌티나고 씨끄럽고 저게 뭐야.. 바이샤들ㅡㅡ PM 07:27
이건 진정한 기자 포스.. 덜덜덜덜.. 1700mm란다.. 극강이다;; PM 02:06
저번에 제프리 이멜트때도 그렇고.. 기자들은 D3에 데스막삼같은거 들고와서 거기에 각사 최고장비 장착하고도 너무 건성으로 찍는것같다. 심지어는 화벨도 맞추지 않는 꼴 보니 정말 가관이더라. 와서 그냥 틱틱 찍고 빠진다. 화벨 맞추는데 길어봐야 5초 걸리나? PM 01:59
나는 이 패션 반대-_- 레깅스 정말 안어울리고 구두도 저게 뭐야; (예의 없이 직광 날리는 찍사 꼬라지도 반대.. 하여튼 기자들은 피사체에 대한 예의와 성의가 부족함.) AM 03:04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7 - 너 따위는 수채구멍에나 들어가버려! 싱거운자식.. AM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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