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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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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6, 2008 다음날
16
Sep 2008
내가 돈벌면 저지르겠다고 선포한게 있는데, 역삼동을 통채로 사서 빌딩숲을 밀어버린 다음 논밭을 만들고 원두막에서 수박 먹으며 강남대로의 자동차를 바라볼것이다. 그리고 강남산 쌀을 포대당 이십만원에 팔거다. PM 07:47
아악 본부장님 팀장님 볶음밥까지 다 덜어줘서 먹었는데 배가 아플정도로 가득찼다. 아무튼 나는 여자가 좋은데 싫다! PM 07:34
생산성 3배 향상, 나는 여자가 싫다! PM 06:51
비교적 최근 셀카. 피부 빼고는 실제 인상같이 나온듯. 리츠칼튼호텔에서. PM 02:54
우와 캐논 AS센터 전부 오늘 휴일이네~~ 좋겠다아~~ AM 11:22
뭐야 캐논 200.8이랑 300, 400대 대포들은 왜 이렇게 AF가 빠른거지? 니콘/펜탁스 85.4가 전옥을 이동시키는 방식이라 같은 화각 렌즈중 AF가 가장 빠른데, 설마 저 대구경 애들 전옥을 이동시키는건 아닐거고.. 후방 엘리먼트를 움직이는걸까?? AM 11:18
엄마가 돈 안갚고 내 비밀 계좌로 넣겠다 하여 나의 장비 구매 계획이 틀어져버렸다. 평택 택배로 12-24 36만원에 올라와있는데 메모리카드 한장값 모자라서 못사는구나. 에라이.. 회사 돈으로 2만원에 10-22 렌탈 해야겠다. AM 11:11
이런.. 금요일날 조찬회 촬영해야하는데 광각렌즈가 없다. 플래시도 없다. 어머니는 빌려간 30만원을 안값는다. 난감하네;; 번들이라도 사야하나;; AM 09:53
도로가 텅텅 비었네. 검정 클래식 스쿠터 타고 질주하는 은갈치 발견. 썩 나쁘진 않음. 이그조틱하네. AM 08:26
컴온 베이베, 렛츠 롹! AM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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