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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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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7, 2008 다음날
17
Sep 2008
행복은 풍족함보다는 살짝부족할때 오는것 같다. 열라 먹어봐라, 배만 아프지 음식 맛이 느껴지더냐? PM 09:52
머리스타일 잘나온 날에는 세팅값 세이브해놨다가 로드하고싶다. 에디터 써서 외관이나 능력치 조작도 좋고. 근데 코드 꼬이면 재미없을듯ㅡㅡ PM 09:01
H모 서비스 클로즈드 베타테스트중인데, 울화가 치밀어오른다. 양손 벌리고 뛰어들어 분자단위까지 분해한다음 새로 조립하고싶다. 이거 이대로 놔두면 괴작 탄생할것 같다. 아 제발 지져스! ㅠㅠ 쓰는데 껄끄러워서 정말 미칠것 같아, 의자 들고 본사 쳐들어가고싶다. PM 07:02
어제 마신 레쓰비 3캔과 아침에 마신 박카스 약빨이 점점 떨어져가는데 박카스 한병 더 마신다. 칼퇴근하고 쭉 뻗어서 리프래시 해야지. PM 04:09
아아.. 원고 다 썼다. 이제 자자. 어제보다는 일찍 자는구나. 오늘 하루 가뿐하겠어. 제대로 잠들면 1.5시간 자겠군.. 어제는 0.5시간-_- 갑자기 막판에 뭔가 창의적인 삘이 팍 꽂히면서 파파파팍 글이 써지잖아. 이런 젠장. 발동이 너무 늦게 걸렸어. AM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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