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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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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2,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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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앞면까진 괜찮은가 싶었는데 옆면에서 한번 깨고, 뒷면에서 대박친다. 그리고 프리미엄폰에 엠포리오를 왜 붙이니? 아르마니 매니아로서 정말 착잡하다. 아르마니에서 디자인했다니 안습.. 싸구려 시계 만들던 버릇 나오는구나.. PM 02:27
주말에 잠실 권총사격장이나 다녀와야겠다. AM 11:47
남이 모니터 밑에 A4용지 한팩을 받쳐놓던지 말던지 무슨 상관인데, 뭐 A4용지가 밑에 받치라 있는게 아니라고? 니가 대신 깔라는 책도 밑에 받치라 있는게 아니거든? 남이 뭐라 할거라고? 7달 넘게 깔았는데 니만 그러거든? AM 09:23
버스 타는데 오늘 무슨 날인가? 여자 세명이 파우더 바르고있다. AM 07:32
젠장 누워도 먹고싶은게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뱃속에 거지 들어있다고 핑계대진 않겠다. 너무나도 네츄럴한, 나의 친근한 모습이니까.. AM 03:16
아놔 '찌져진'이라니.. '찢어진' 모르나.. 혹시 몰라서 나이 보니 나랑 동갑일세. 맞춤법 절망적이군.. 본문 쓴 사람도 찌져진, 댓글 단 사람도 찌져진.. 한명이 아니었던것이다.. AM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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