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26, 2008 다음날
26
Sep 2008
소주 두잔에 무한 삼겹살, 배도 부르고 기분도 좋구나~ 사랑한다 친구야 그런 의미에서 냉면 한그릇 쏴라(용혜원 시인 모드) PM 09:09
대포로 찍은 사진, 아주 만족중. 비록 3kg짜리 짐승 아침 저녁으로 손각대로 버틴다고 고생했지만 포트레이트용 렌즈의 최고봉 답게 사진 근사하게 나오는듯. 덕분에 오늘 오후에 피똥까지 쌌다. PM 06:58
저녁에 대포로 찍은 셀카 // 이렇게 놓고 보면 영락없이 진지남임.. 현실은 ㅋㅋ; PM 03:37
내가 2Z[이지]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확실한 이유. PM 03:21
모바일로 좀 더 많은것을 하고싶다. 풀브라우징 말고 WAP으로 더 돌아다니고싶네.. PM 02:12
다음 블로그 고객센터 가보니 웬 아이스갓 같은 놈 둘이 인용구 기호를 앞 따옴표만 넣는다고 뒷 따옴표도 넣어달라며 도배에 병신 지랄하고있음. 다음블로그 운영자가 초중졸이라나 뻑큐까지 하면서 인신공격으로 기어올라대네. 인용구에 누가 뒷 따옴표 넣냐 촌스러운놈들 PM 01:36
으아 오전 작업 완료. 탄수화물 충전하러 가야겠다.. AM 11:53
사랑한다, Fill Light와 Recovery 니네 둘이 날 먹여 살리는구나. 후.. 앞으로 카메라 살때는 RAW bit수 보고 사야할듯.. 필라이트는 진짜 신이 도와주시는 기능이다. AM 10:56
지금 느껴지는 이 기분은 분명 겨울의 향기.. 춥다는 느낌 이 얼마나 오래간만인가.. AM 07:27

Follow RSS MIRIYA is sharing 13,957 stories with 869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