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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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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8, 2008 다음날
28
Sep 2008
능력에 대해 혹평받는것 만큼 내게 상처가 되는건 없는것 같다.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동정 받거나 옹호 받고 싶은 생각도 없다. 그냥, 객관적인 평가를 바랄뿐이다.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잘한건 잘한거고.. 실수 하나 한건 건드리면 아픈 부분이지만, 나중에 더 독해지겠지. PM 03:42
폭탄주 두잔 마시니 지대취한다 밖에 가서 누워있다가 들어오니 누님들 전부 집에 갔음ㅠㅠ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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