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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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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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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다시 한번 들어보는 아라우의 연주 // 월광이라도 다 같은 월광이 아님. 3악장. PM 11:18
Chromifox 쓰는중인데, 이게 파이어폭스의 내부 검색창이랑 충돌나는듯.. Ctrl+F 눌러서 입력하는데 통 먹히질 않네. 테마 끄니 또 되고.. 나만 그런가? 그리고 지금 SLR클럽 들어가면 CPU점유율 엄청 올라간다. 물론 이건 문제덩어리 집 컴퓨터라 장담못함 PM 10:02
운전하는 놈들 횡단보도좀 밟지마라 건너는 사람들은 죄다 호구로 보이냐 체어맨 리무진 한대가 횡단보도 싹 가로막는데 카메라로 찍어다가 메일로 쏴서 과태료 물릴까보다 정지선 넘는건 아주 습관이지? 5m 먼저가면 조루에다 조로증걸녀 빨리죽을줄알어. PM 09:06
젠장.. 포토샵이 RAW파일 20개 띄워도 끄떡없었는데 2개 띄우면서부터 로딩바 생기기 시작해서 알아보니 망할놈의 웜바이러스.. 집에서 묻어왔나보다. rejoice인가 뭔가 3단 엔진 스캔으로 빡빡 밀어야지 PM 04:06
레진 사마 이번 포스팅은 좀 짱인듯 PM 01:57
내 네이버 2GB USB탐내던 회사 누나가 그거 빌려가더니 잃어버리고는 못찾겠단다. 그 안에 내 원고 들어있고, 이번주 주말에 계약 들어가니 찾아내라고 했더니만 사람 뒤에 세우고는 연예기사 보고있다. PM 01:49
하늘이라는 자연 최고의 캔버스, 내가 가장 좋아하는건 털층구름과 양떼구름 AM 07:28
방이 더우니 이불 움켜쥐고 오들오들 떨도록 창문 열어놓고 잘란다. 어찌된게 5년이 넘도록 감기가 안걸리지ㅡㅡ AM 02:16
원더걸스 - 노바디 // 4분 30초에 등장하는 컷은 스타킹이라는 아이템이 여성 패션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라 봄. 핸드백, 구두.. 남성과 달리 여성이란 정말 화려하기 그지없다. AM 01:35
오늘 얻은 큰 교훈 하나. 라면 끓일때 밥 먼저 넣고 끓이지 말것. 대박 물 넘고, 국물 맛은 걸쭉하니 무슨 숭늉같았다. 재앙이었다.. A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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